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셰리프국 폭발사고, 테러였나? ” … 연방당국, 수사 확대

테러 가능성? 수류탄 폭발 사망 사건…마리나 델 레이 수색 이어져

2025년 07월 23일
0
폭발 사고로 사망한 셰리프 요원의 운구 이송. LA 카운티 셰리프국

LA 카운티 셰리프국이 폭발 사건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2일 한 건물에 대한 수색을 이어갔다.

마리나 델 레이에서 진행 중인 수상한 장치 수색이 지난주 세 명의 셰리프국 수사관이 사망한 폭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셰리프국이 확인했다.

마리나 델 레이의 비아 마리나 일대에서 진행된 수색은 쇼어스 아파트 단지 뒤편 골목에 위치한 다수의 창고에서 이뤄졌으며, LA 카운티 셰리프국의 방화·폭발물 부서가 출동해 조사를 벌였다. 로봇도 함께 수색 작업에 투입됐다.

당국은 이번 수색이 폭발물을 수집·보관한 것으로 의심되는 개인과 관련된 창고에 대한 조사라고 밝혔으며, 실제 폭발물이 발견됐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셰리프국은 단지 사건과 관련된 증거를 찾기 위한 수색이라고만 설명했다. 인근 주민에 대한 대피 명령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

앞서 21일에는 마리나 델 레이의 13900 마르케사스 웨이에서도 수색 영장이 집행됐으며, 이 역시 폭발 사건과 관련된 조사였다. 셰리프국은 “기기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모든 단서와 증거를 따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LA셰리프국 훈련시설 큰 폭발, 경관 3명 사망 … 의도적 폭발 루머 확산

마리나 델 레이 주민인 레이첼 맥코드는 “경찰차가 50대쯤 몰려왔고, 방탄조끼 같은 걸 입은 경찰들이 계속해서 내려오고, 마리나 쪽 물가 근처에 다들 몰려 있었다”고 현장을 설명했다.

지난주 LA 동부 셰리프국 시설에서 폭발해 세 명의 수사관이 숨지게 한 장치는 수류탄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폭발이 발생한 금요일 이전, 산타모니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도 수사를 진행했으며, 해당 수류탄은 과거 거주자가 남겨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폭발물 처리팀은 수류탄을 엑스레이로 검사한 뒤 비작동 상태라고 판단하고 셰리프국 시설로 옮겼으나, 결국 폭발이 발생했다.

해당 수류탄은 군 복무 경력이 있는 전 세입자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며, 현 세입자가 지난주 목요일 자신의 보관함에서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건은 연방 주류·담배·화기·폭발물 단속국(ATF)의 국가 대응팀(National Response Team)이 주도해 수사 중이다.

폭발물 폭발로 희생된 셰리프 요원들. 왼쪽부터 윌리엄 오스본, 조슈아 켈리-에클런드, 빅터 레무스. LA 카운티 셰리프국

폭발로 숨진 세 명의 수사관은 조슈아 켈리-에클런드, 빅터 레무스, 윌리엄 오스본으로 확인됐으며, 세 사람 모두 LA 카운티 셰리프국 특수기동대 산하 방화·폭발물 전담팀의 핵심 요원이었다. 세 사람은 총 74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16명의 자녀를 남겼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 카운티 셰리프 요원 3명, 폭발물 운반 중 폭발 사망
관련기사 LA셰리프국 훈련시설 큰 폭발, 경관 3명 사망 &#8230; 의도적 폭발 루머 확산
관련기사 셰리프국 폭발 희생자들 신원 확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트럼프·네타냐후 공개 충돌…이란 합의 놓고 균열 표면화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