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퍼난도 밸리 무대 조폭 일당 검거 … 청부살인 서슴 없어

2025년 10월 01일
0
수갑. Adobe Stock

밸리 지역에서 활동하던 갱단 멤버들이 체포됐다.

샌퍼낸도 밸리 지역의 갱단 두 곳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5명이 9월30일 체포됐다. 이 중 대부분은 청부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있으며, 해당 사건에서는 마피아 조직원의 동반자가 자녀들 앞에서 총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사건이 아르메니아계 조직 범죄, 러시아 마피아, 멕시코 마피아와 연계된 국제 범죄 조직 내부의 분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샌퍼난도 밸리, LA 백인우월주의 갱단 서식지?” … 68명 무더기 기소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이 조직의 두 지역 리더간에 권력 투쟁이 벌어졌으며, 포터 랜치 거주자인 41세 아라 아르투니가 할리우드 거주자인 47세 로버트 아미리얀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양측 리더 모두 구금 중이며, 연방 검찰은 이들이 지역 내 영향력 확보를 위한 권력 투쟁 과정에서 다수의 폭행, 살인 미수, 납치 등의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고 밝혔다.

다음의 네 명은 Vanowen Street Locos 및 Elmwood Rifa 13 갱단 소속으로, 살인 청부를 위해 주간 상업 통신망을 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카를로스 아르만도 오초아 그리말디(47세), 일명 “스팽키(Spanky)” – 실마 거주
  • 크리스토퍼 아얄라(29세), 일명 “히츠(Hits)” – 실마 거주
  • 에디르 데 라 크루즈(34세), 일명 “템퍼(Temper)” – 밴 나이스 거주
  • 마리아 데 헤수스 마레스(39세), 일명 “메리 오션스(Mary Oceans)” – 밴 나이스 거주

검찰은, 그리말디, 아얄라, 데 라 크루즈가 로버트 아미리얀을 미행했고, 마레스는 3월 14일 아미리얀의 동반자가 두 자녀와 함께 집에 도착했을 때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혔다고 전했다.

다섯 번째 피의자인 49세 호세 데 헤수스 곤살레스 주니어는 2023년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서 발생한 49세 바한 하루티우냔 총격 사건과 관련해 별도로 기소됐다. 그는 Vanowen Street Locos 갱단의 일원으로, 일명 “리스토(Listo)”로 불리며, ‘연방 조직범죄처벌법’ 위반 공모 혐의를 받고 있다.

법무부는 이번 수사 과정에서 총기 5정, 소음기, 총기 부품, 탄약 1,000발 이상이 압수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2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샌퍼난도 밸리, LA 백인우월주의 갱단 서식지 … 68명 무더기 기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차 없는 거리, LA 한복판서” … ‘시클라비아 웨스트 LA’ 26일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헌팅턴 비치 10피트 대형 상어 출현…해역 봉쇄·서핑대회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