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잠든 여성 발가락 빨다 들킨 스토킹범 … 6년 8개월형

2026년 03월 24일
0

캘리포니아주의 한 20대 남성이 스토킹하던 여성의 집에 무단 침입해 성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24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머데스토에 사는 크리스티안 알레한드로 솔로리오 앙기아노(28·남)는 중범죄인 스토킹과 성범죄 목적의 주거침입 혐의로 최근 6년 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캘리포니아 주법이 허용하는 최고 형량이다.

검찰 조사 결과, 솔로리오의 범행은 지난해 2월 피해 여성 A씨의 퇴근길에서 그녀를 처음 마주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그는 A씨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며 직장 주변을 배회하거나 퇴근길에 접근하는 등 지속적인 스토킹 행각을 벌였다.

특히 그는 피해자에게 수차례 데이트를 요구하고 “함께 멕시코로 가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서 범행 수위를 높여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솔로리오의 스토킹 행위는 몇 주에 걸쳐 더욱 심해졌다. 그러던 지난해 5월, A씨의 거주지를 알아낸 솔로리오는 그녀의 아버지가 집을 나간 틈을 타 자택에 무단 침입했다.

당시 A씨는 침실에서 자신의 발가락을 빠는 솔로리오의 기괴한 행동에 잠에서 깼다고 한다. A씨는 솔로리오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침착하게 대화를 시도하며 시간을 벌었고, 곧이어 방에 들어온 가족들이 솔로리오를 발견하고 쫓아낸 뒤 911에 신고했다.

사건을 담당한 비타 팔라즈엘로스 검사는 “피해자의 침착한 대응이 추가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이었다”고 전했다.

법원은 이번 사건을 캘리포니아주법상 중범죄인 ‘슈퍼 스트라이크(Super Strike)’ 항목으로 분류했다. 이에 따라 솔로리오는 출소 후에도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돼 관리를 받게 된다.

한편 솔로리오는 이번 사건 외에도 연방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2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 트럼프 피신, 경호원 피격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네타냐후 “헤즈볼라 공격” 명령…휴전 불구 공격 계속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실시간 랭킹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