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스 시장 “언제 그만둘 거냐” 발언 논란 … 전 LA소방관 노조위원장, 보복소송 제기

크롤리 해임 반대·인력 부족 비판 뒤 “표현의 자유 침해당했다” 주장 … 초과근무 의혹엔 “정상적 수준” 반박

2026년 05월 05일
0
프레디 에스코바 전 LAFD 노조 위원장. 인스타그램

프레디 에스코바 전 로스앤젤레스 소방관 노조 위원장이 캐런 배스 시장과 LA 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자신이 시장의 “보복 캠페인” 표적이 됐다고 주장했다.

에스코바는 자신이 LAFD(로스앤젤레스 소방국) 당시 소방국장 크리스틴 크롤리의 해임을 포함한 시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냈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2025년, 노조 회계 감사에서 수십만 달러 규모의 지출이 증빙 없이 사용된 사실이 드러난 뒤 소방관 노조 직무에서 정지됐다. 국제소방관협회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의 감사 결과, 에스코바가 1,300건이 넘는 신용카드 거래를 통해 23만 달러 이상을 사용했지만 이에 대한 증빙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에서 에스코바르는 신용카드 사용 관련 의혹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과도한 초과근무 수당 지급 의혹은 부인했다. 그는 자신의 초과근무가 “인력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조직에서 정책에 완전히 부합하는 정상적인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소장에는 “시장실의 지시는 에스코바의 초과근무 수입을 부패 가능성으로 보이게 만들고 노조 지도자로서의 신뢰도를 훼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 것”이라고 적혀 있다.

36년 경력의 에스코바는 배스 시장이 자신의 발언과 활동 때문에 공공연한 명예 훼손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하며, 특히 소방국 인력 부족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크롤리 전 국장 해임에 반대했던 점이 갈등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5년 1월 10일 시청에서 배스 시장과 단독 면담을 했으며, 당시 시장이 크롤리 전 국장의 거취를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스 시장이 “언제 그만둘 것이냐”라고 물으며 사실상 발언 중단을 요구했다고 소장에서 밝혔다.

에스코바는 이러한 행위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으며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과 변호사 비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