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터스틴 아파트 방화범, 18년형..”인명피해 없지만..”  

2021년 07월 17일
0

지난해 5월 터스틴 소재 한 아파트에 불을 질러 830만달러에 달하는 재산 피해를 입히고 개 1마리를 죽게한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18년형을 선고했다. 

16일 폭스뉴스 방송은 지난 해 5월 24일 터스틴의 한 아파트에 불을 질러 방화 중범 혐의로 기소된 패트릭 앤드류 체니세로스(61)가 주거건물 방화 및 동물 학대 등 여러 건의 기소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으며 18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830만달러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든 이 사건에 대해 법원이 중형을 선고한 것은 

방화 당시 체니세로스가 가속장치를 사용했기 때문에 법원이 형량을 더 높인 것이라고 방송은 지적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체니체로스는 2009년 10월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8년 형을 선고받은 전과가 있다. 

방화로 인한 화재로 지붕이 모두 전소된 상태인 터스틴의 한 아파트.<구글 스트릿 뷰>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법원 그렉 프리킷 판사는 “Ceniceros의 행동이 특히 냉담하고 중대한 신체 상해의 위협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보호 관찰을 거부하고 피고에게 종신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판사는 체니세로스가 주민들이 화재 대처에 취약한 심야에 방화한 점에도 주목했다. 

당시 100여명의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62명의 주민들이 적십자 대피소 신세를 져야했다. 

120여명의 소방관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이 빠른 속도로 확산돼 24분만에 일부 유닛들의 지붕이 내려앉았고, 불길은 5시간 만에 가까스로 잡혔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폭격 재개설에 중동 전면전 위기…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자율주행 켜고 시속 100㎞ ‘쿨쿨’ … 경찰에 딱 걸렸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질문 쏟아진 노동법 세미나 … 한인 업주들 열기 뜨거웠다

“위고비 맞았다가 실명 위기” … 제약사 상대로 집단 소송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