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호텔 여성 에스코트 향응 받은 전 LA 시의원, 14개월형

2021년 01월 26일
0
페이스북 캡처

LA시의회 부패 스캔들에 연루돼 자진 사임했던 미치 잉글랜더 전 시의원에게 연방 법원이 14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25일 LA연방 검찰은 잉글랜더 전 시의원이 지난 2017년 청탁을 하는 사업가로 부터 라스베가스와 팜스프링스에서 향응 접대를 받고, 1만 5천달러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법원으로 부터 14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존 F. 월터 연방판사는 이날 선고공판에서 “잉글랜더는 자신의 행동을 은폐하기위한 정교하고 비밀스러운 계획을 실행해 대중의 신뢰를 져버렸다”며 잉글랜드츠그이 보호관찰 요청을 거부했다. 추가로 월터 판사는 1만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날 실형 선고는 잉글랜더는 호세 후이자르 전 시의원의 초대형 부패사건에 연루된 선고가 끝난 첫 정치인이 됐다. 

검찰은 호세 후이자르 당시 시의원의 부패혐의를 포착하고 지난 7년간 집요하고 광범위한 수사를 펼쳐왔다. 검찰은 이 작전을 ‘카지노 로얄’ 작전으로 명명했다

이 작전으로 기소된 사람은 현재 10명에 달한다. 

12지구 시의원이었던 잉글랜더는 2018년 사임하기 전까지 자신의 부패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위조하고 수사당국에 허위 진술을 해왔다. 

검찰에 따르면, 잉글랜더는 라스베가스를 여행하는 동안 한 사업가로 부터 현금 10,000 달러, 호텔객실, 카지노 도박 칩 1,000 달러, 나이트 클럽 병 서비스 3만 4,000 달러, 단체 저녁 식사 2,481 달러가 등의 뇌물과 접대를 받았다. 

또, 사업가가 제공한 여성 2명의 에스코트 서비스를 호텔방에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팜스프링스에서는 이 사업가로 부터 5,000달러 현금이 담긴 봉투를 받고, 자신의 친구에게 사업가를 소개해주기도 했다. 

검찰은 잉글랜더가 시의원 직위를 유지하기 위한 탐욕과 이기심, 필사적인 욕망 등으로 인해 범죄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카지노 로얄 작전으로 잉글랜더 외에 9명과 사업체 2곳이 기소됐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한인 부동산개발업자 이모씨, 뇌물제공 혐의 연방법원 출석

한인 부동산개발업자 이모씨, 뇌물제공 혐의 연방법원 출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합의 월~수 예상…이란, 미사일 쐈으니 이제 협상해야”

이재용 vs 최태원 vs 정의선 중 절친은?…젠슨 황 “고르기 쉽다”

트럼프 “결정은 내가, 네타냐후 선택권 없다”

반도체 쇼크에 증시 피바람… 30만전자·200만닉스 붕괴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