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국무부, “한국여행 재고하라”(Reconsider Travel)…경보 3단계

8월 2단계서 한 단계 더 상향

2021년 10월 26일
0
펙셀스 자료

국무부, 여행경보서 한국 3단계로 상향…’여행 재고’

미 국무부가 최근 국가별 여행 경보에서 한국을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위험도가 4단계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26일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12일 자 여행 경보 업데이트를 통해 ‘여행 재고(Reconsider Travel)’에 해당하는 3단계 국가로 지정됐다.

국무부는 자국민 상대 국가별 여행 경보를 총 4단계로 나눈다. 위험도가 가장 낮은 ‘일반적 주의’ 1단계부터 ‘주의 강화’에 해당하는 2단계, ‘여행 재고’인 3단계, 위험도가 가장 높은 ‘여행 재고’ 4단계로 이뤄져 있다.

국무부는 지난 6월 한국을 위험도 최저에 해당하는 1단계 국가로 지정하며 경보를 대폭 완화했지만, 8월 들어 2단계로 한 단계 상향했었다. 이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 단계 더 상향한 것이다.

이번 조정을 두고 국무부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로 한국 상대 3단계 여행 보건 안내를 발행했다”라며 “그 국가 내 높은 수준의 코로나19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홈페이지에 설명했다.

국무부는 다만 “식품의약국(FDA)이 허가한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면 코로나19 감염 및 심각한 증세 발현 위험은 더 낮을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국제 여행을 계획하기 전 CDC의 백신 접종·미접종자 상대 세부 권고를 검토하라”라고 했다.

한편 백악관은 미국 시민권자가 없는 외국인을 상대로 지난 25일 항공 입국 시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포고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포고는 오는 11월8일 0시1분부터 효력을 갖는다.

이번 포고에 따라 항공편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려는 비시민권자는 FDA가 승인하거나 세계보건기구(WHO)가 허가한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 다만 외국 정부 공무원, 미성년자 등은 예외다.

사실상 백신 패스와 마찬가지인 이번 조치는 아직은 항공편을 통한 미국 입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조 바이든 행정부는 조만간 육로 입국 등에 관해서도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남극 얼음을 ‘우주망원경’으로 … 할젠, 노벨 물리학상

8월 러 해상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프랑스 무너지나…고금리·1조달러 빚에 재정 경고음

“한인축제 넘어 LA가 함께하는 축제로”…53회 축제 성황리 폐막

미주 한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입학설명회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커져…하원 75%·상원 55%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전화번호 공개…서머타임 놓고 충돌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미국, 싫다는 한국 왜 못 놓아주나 … 알래스카 LNG 계속 떠밀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