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닭장 위 여우’는 러시아”

"미 역할은 외교 문 열어두는 것"…미·러 정상 대화 여지도

2022년 02월 01일
0
백악관 유튜브 영상 캡처

백악관이 우크라이나 위기 외교적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면서도 현재의 긴장 원인은 러시아가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여우가 닭장 꼭대기에서 닭이 무섭다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라는 비유를 들며 “그게 근본적으로 그들(러시아)이 하고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앞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지난달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해 “여우가 ‘거주자(닭)’가 위협을 제기한다는 이유로 닭장을 공격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라는 비유를 든 바 있다. 여우는 러시아, 닭은 우크라이나였다.

사키 대변인은 이날 해당 비유를 다시금 언급, “그런 공포는 사실적 진술로 보도돼선 안 된다”라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무섭다고 소리친대도 사실적 진술로 보도돼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사례에서 우리는 여우가 누구인지 안다”라며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러시아의) 병력 증강을 봐 왔다. 또 다른 국경에서 그들이 벨라루스로 병력을 이동시키는 걸 봤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외교 지속 기조는 고수했다. 사키 대변인은 “미국에서 우리의 역할은 다른 국가와 협력해 외교의 문을 계속 열어두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두 긴장 완화와 침공 실현 방지를 선호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국방부는 지난달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신속대응군 활성화 등 상황에 대비해 자국 병력 8500명에 배치 준비 차원에서 경계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이들 병력이 언제쯤 유럽 동부로 이동하느냐는 질문도 나왔다. 사키 대변인은 “지금 시점에서는 예측할 게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그는 아울러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동맹·파트너국가와의 정기 협의 차원에서 이날 독일 카운터파트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에 앞서 푸틴 대통령은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의 정상회담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과 나토의 ‘서면 답변’에서 “러시아의 근본적 관심사가 무시됐다”라고 발언했다.

푸틴 대통령은 아울러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고 크림반도 탈환을 시도할 경우를 상정해 “나토 블록과 전쟁을 해야 할까”라고 자문한 뒤 “누군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보아하니 아닐 것”이라고도 말했다.

다만 푸틴 대통령 역시 이날 우크라이나 긴장 해소를 위한 추가 논의에 열려 있다며 세계 정상과 대화를 이어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이와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푸틴 대통령과 대화할 가능성을 두고 “그게 적절하고 진전을 위해 가장 건설적인 단계라고 판단된다면 대통령은 확실히 이에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여러 국가, 군함 파견 긍정적…모즈타바, 살았으면 항복해야”

알프스 눈사태 사망 100명 넘어서 …”8년 만에 최악”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톰 크루즈 보다 많이 번 할리웃 배우는 이 사람

‘왕사남’, 40일 만에 1300만 돌파 … 1400만 간다

종합비타민 매일 먹었더니…생물학적 노화 4개월 늦췄다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한국, 트럼프 요청에 ‘청해부대’ 보내나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지상전 임박?…미 해병 2500명 태운 강습상륙함 이란행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 17년 만 8강서 굴욕적 패배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산타클라리타 청소년단체 여직원, 아동들에 음란 행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