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 “미국이 우크라 위기 장본인…나토 동진 이끌어”

"나토, 동쪽으로 이동하며 러시아 벽으로 밀어붙여"

2022년 04월 01일
0
Zhang Meifang张美芳@CGMeifangZhang

중국은 미국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동진을 이끌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부추겼다고 주장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 위기의 장본인이자 선동자”라며 “1999년 이후 지난 20여년 동안 나토가 5차례에 걸쳐 확장하도록 이끌었다”고 말했다.

자오 대변인은 이어 “나토 회원국 수는 16개에서 30개로 증가했고 러시아 국경 근처로 1000km 이상 동쪽으로 이동하며 러시아를 점점 벽으로 밀어붙였다”고 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어느 편도 들지 않겠다면서도 사실상 러시아를 감쌌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는 표현도 쓰지 않고 서방 주도의 대러 제재도 반대했다.

러시아는 옛 소련권 국가이자 국경을 맞댄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추진하며 자국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해 왔다.

중국과 유럽연합(EU) 지도부는 1일 화상으로 정상회의를 진행한다. EU는 중국에 러시아를 도우며 대러 제재 효과를 훼손하지 말고 우크라이나 전쟁 중단을 지원하라고 촉구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폭염 속 250번째 생일 맞은 미국 … ‘역대급’ 불꽃놀이

‘메가프로젝트’ 공방…與 “국운 건 대전환” VS 野 “지지율·전당대회용”

학교 담장 넘은 ‘혐오의 놀이화’…해외에서는 강경 대응

트럼프, 러시모어 연설서 당파적 분노…민주당-공산주의 맹렬 비난

“호르무즈 정상화에…국제유가 연말 60달러선까지 하락”

장윤정 친모가 도경완 반대한 이유?…”결혼하면 돈줄 끊겨”

하메네이 장례식 “美에 죽음을”…트럼프”장례휴가”

신비로운 ‘핑크 행성’, 마침내 정체 밝혀져

최시원, 북가주 연방법원서 악플러 신원 확보했나

‘세기의 결혼’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부부 됐다

40도 육박한 美폭염에…전기 도매가 240% 폭등

LAPD 최초 한인 여성 경찰서장 만난다…한인회 멘토 프로그램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백악관, 트럼프 얼굴 러시모어 산에 추가 시사

실시간 랭킹

“영주권 노린 14년 위장결혼” 한인 남성 … 허위서류 제출하다 적발, 추방절차 착수

홍명보, LA로 줄행랑 … 한인들, “홍명보는 출입금지”

‘기겁할 위생 수준’ 40점짜리 한인 식당, 한식 열풍에 찬물 … CNN도 주목

“연방 메디케이드 칼 빼들었다 … 한인 데이케어도 안심 못한다”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 부활 … 최대 3,500달러 즉시할인

“왜 치고 다녀” 일본 ‘어깨빵’ 제지한 한국인 화제

“살해 협박 피해 미국 도피?” … 홍명보 행보에 외신도 주목

실수 한 번에 영주권-시민권-비자 기각된다 … 7월 10일부터 새 서명 규정 시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