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재명 최측근 사망에 비명 “무한책임 져야”…사퇴론 확산되나

이재명 "檢 수사당하는 게 제 잘못인가" 비명계 "검찰 핑계 댈 일 아냐…무한책임"

2023년 03월 11일
0
시민들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의 극단적 선택에 대한 이 대표의 발언을 시청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측근의 극단 선택이라는 돌발 악재를 만나 거취 문제에 대한 압박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9일 숨진 채 발견된 이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 전모씨(64)는 유서에서 “(이 대표가) 이제 정치를 내려놓으시라. 더 이상 희생은 없어야 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와 지도부는 검찰의 압박 수사에 이번 사태의 책임을 돌렸다. 그러나 당내 일각에서는 지도부가 이 대표 측근의 죽음을 놓고 검찰 수사부터 탓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부분 의원이 당장은 말을 아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체포동의안 표결의 ‘무더기 이탈표’ 이후 당 지도부가 내홍 수습에 나섰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당뿐만 아니라 민주당에서도 이 대표의 거취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본인의 ‘사퇴론’을 놓고 현재까지 말을 아끼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게 검찰의 과도한 압박 수사 때문에 생긴 일이지, 이재명 때문인가”라며 “아무리 비정한 정치라고 하지만 이 억울한 죽음들을 정치도구로 활용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사당하는 게 제 잘못인가. 주변을 먼지 털듯이 털고 주변의 주변까지 털어대니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견뎌내나”라며 “그야말로 광기다. 검찰의 이 미친 칼질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일갈했다.

그러나 검찰 수사의 무도함에 탓을 돌리는 이 대표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비명(비이재명)계에서 나오고 있다. 이 대표의 리더십 논란이나 유무죄 여부를 떠나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애도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다.

당내 한 중진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이라는)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대표와 지도부가 사람이 죽어 나간 불행한 사태에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과 대표가 침묵으로 있는 것이 적절하다. 검찰 핑계를 대고 할 일이 아니다”라며 “지금은 (죽음의) 결과에 대한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인으로서의 기본 책무”라고 강조했다.

 

유동규, ‘검찰때문’ 이재명에 “남 핑계 좀 대지 말라”

다른 중진 의원 역시 이 대표의 발언을 놓고 “이런 비극적인 문제조차도 진영 논리화되는 것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부터 빌어야 한다”며 “지금은 (사퇴론조차도) 말을 아껴야 하는 시기”라고 꼬집었다.

전씨의 죽음으로 이 대표 주변 인물의 사망 사례는 총 5건으로 늘었다. 여당에서는 이를 두고 “이 대표가 간접 살인을 책임져야 한다. 대표 직무를 수행하는 게 적합한지 심사숙고가 필요하다”며 사퇴를 압박했다.

이에 민주당 검찰독재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입장문을 내고 “비극의 원인은 검찰 의 무리한 강압·조작 수사”라며 “평생을 헌신한 공직자의 삶을 망가뜨린 검찰의 사법 살인에 책임을 묻고 조작 수사의 진실을 밝히겠다. 그것이 고인의 명예 회복을 돕는 길”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강성 모임인 ‘처럼회’ 소속 의원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 수사권 폐지를 주장하고 나서기도 했다. 황운하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검찰 직접 수사권 완전 폐지 말고는 답이 없다”며 “검찰이 수사의 이름으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27일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서 ‘무더기 이탈표’ 사태가 발생한 이후, 당내에서 이 대표의 거취 표명과 지도부 차원의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후 지도부가 ‘당내 소통 강화’로 진화에 나서면서 계파 간 갈등이 가까스로 수습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민생 행보 재개로 본인의 리스크를 돌파하려던 이 대표는 연이은 악재로 인해 당 내외의 거센 압박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비명계의 사퇴 요구가 확산될 가능성뿐만 아니라, 당장 전씨의 유서에서 정치를 내려놓으라는 언급이 나온 상황이다.

친명계에서는 이 대표가 총선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 이후 대표직을 내려놓으라는 퇴진론도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대표는 체포동의안 표결 이후 본인의 사퇴론이나 지도부 교체 요구 등 당내 상황에 대한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백상예술대상에 ‘왕사남’ 유해진·’김부장’ 류승룡

“아폴로 미션 중 달에 UFO가 … “국방부, UFO 기밀자료 전격 공개

뉴욕증시, 고용지표·이란 종전 기대에↑…S&P500·나스닥 최고치

총파업 전 극적 대화…삼전 노사 사후조정 수용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양육비 체납자 여권 취소 확대 … 2,500달러 밀려도 대상

ICE 이민구치소 ‘악어 교도소’ 폐쇄 검토…하루 운영비만 100만달러

호르무즈 돌발 교전에도 “휴전 유지, 협상 중”…확전 피했다

세금은 깎고 국방비는 눈덩이…미국 나랏빚, 경제 규모 넘어섰다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연방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 국제조직 적발 … 한인 등 11명 기소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 관세도 위법” 판결

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 당해…”20년 살던 집 팔고 월세살이”

실시간 랭킹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촛점] “트럼프의 미국, 갈수록 이상해진다” … 우체국 총기 배송 추진, 22개주 강력 반발

레오 14세 교황, 미국 은행 직원에 퇴짜 맞았다

‘가짜CEO’ 70대 한인의 황당 사기극 … 1,250만 달러 수표 현금화 시도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메디캘인데 병원비 폭탄” … 한인들 메디캘 혜택 박탈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