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감사원, 선관위 감사 거부에 “감사활동 방해, 엄중 대처할 것”

"선관위, 인사업무 감사 지속 받아와" "그간 독립성 존중 차원서 자제한 것"

2023년 06월 03일
0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리는 고위직 간부 자녀 특혜 채용 의혹 관련 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청사로 들어가며 취재진에게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 2023.06.02. kgb@newsis.com

감사원이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감사원 감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과 관련해 “정당한 감사활동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날 입장을 내고 “‘국가공무원법’ 제17조는 선관위 인사사무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배제하는 근거가 될 수 없다”며 “선관위는 감사원으로부터 인사업무에 대한 감사를 지속적으로 받아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감사원법 상 직무감찰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감사원법 제24조에서 국회·법원 및 헌법재판소를 제외한 행정기관의 사무와 그에 소속한 공무원의 직무 등을 감찰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직무감찰의 예외로 인정한 기관 외의 기관인 선관위는 직무감찰 대상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선거관리 업무가 그간 감사 제외 대상이었다는 의견에 대해선 “선관위가 담당하는 선거 관련 관리·집행사무 등은 기본적으로 행정사무에 해당하고 선관위는 선거 등에 관한 행정기관이므로 감사대상에 해당한다”며 “다만 그간 선거관리의 독립성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감사를 자제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감사원은 “감사원법에 규정된 정당한 감사활동을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감사원법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관위는 이날 고위직 공무원의 자녀 채용 관련 논란과 관련해 “헌법 제97조에 따른 행정기관이 아닌 선관위는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이 아니며 국가공무원법 제17조제2항에 따라 인사감사의 대상도 아니므로 감사원 감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것에 위원들 모두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그간 국가기관간 견제와 균형으로 선관위가 직무감찰을 받지 않았던 것이 헌법적 관행이며, 이에 따라 직무감찰에 응하기 어렵다는 것이 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이었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LAFC는 승부차기 끝 과달라하라 격파

대한항공, ‘와인즈 온 더 윙(Wines on the Wing) 2026’ 5개 부문 수상

워싱턴주 스포캔 동시다발 산불 3개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수년째 계속되는 ‘독극물 테러’…레이크타호 소나무 또 훼손, 범인 오리무중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정전복구 후 정상 개장…운영시간 오후 10시까지 연장

ZZ Top 헐리우드 볼 공연 하루 전 전격 취소

인앤아웃, 아이다호 총기난사 희생 직원 애슐리 가리베이 추모

LA 피어스칼리지, 선수 부족으로 미식축구팀 시즌 전격 중단

트럼프 방문 앞두고 골프장 인근서 체포된 남성…연방 총기 혐의 적용

“음식 왜 안 나와?” …여성고객, KFC 드라이브 스루서 소총 위협

황정민 사생활 논란, ’77번 통화’ 기록에 법조계 주목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재판행…’음주운전’ 혐의는 제외

역주행 소설 ‘급류’ 40만부 돌파…영상·웹툰으로도 나온다

[BOOK] ‘기대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법…’나는 도대체 왜 눈치를 볼까’

실시간 랭킹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워싱턴주 스포캔 동시다발 산불 3개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