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만 내리면, 기분 처지고 마음은 울적”…이유는 ‘이것’

일조량 적어지면 세로토닌 분비 줄어 바나나·호두 등이 우울감 극복에 도움

2023년 11월 08일
0
Photo by Filip Mroz on Unsplash

비가 오면 맑은 날에 비해 기분이 처지거나 우울한 감정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감정이 드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저기압 상태에서는 세로토닌 분비가 줄고 반대로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불면증을 해소하거나 교대근무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우울증을 가져올 수도 있다.

특히 비가 오면 조도가 낮아지면서 뇌에서 배출되는 호르몬의 양도 달라진다. 멜라토닌이 늘고 세로토닌이 줄어들어 몸과 마음이 위축될 수 있는 것이다. 이때 세로토닌을 늘려주면 더 나은 기분을 늘려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식은 밖으로 나가서 산책 등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다. 빛을 쬐는 시간을 늘려주면 우울한 감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광치료는 정신건강의학계에서 활용하는 치료법 가운데 하나다.

광치료는 자연광에 해당하는 빛을 내 뿜도록 고안된 장치를 이용해 생체시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다. 의료계는 아침에 일어날 때 광치료를 하면 비오는 날이나 겨울에도 밝은 빛을 쬐어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세로토닌을 만드는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세로토닌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트립토판이 필요하다.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일조량이 적은 겨울이면 트립토판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우울증을 예방하고, 위축된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선 바나나는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풍부한 트립토판으로 바나나는 행복의 과일이라고 불기기도 한다. 바나나는 생과일 그대로 즐겨도 좋고, 다른 과일이나 샐러드 등과도 잘 함께 섭취해도 소화에 무리가 없는 식품이다.

또 호두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은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 우울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난 2019년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의과대학 리노어 애럽 박사 연구팀은 호두를 자주 섭취한 이들의 경우 우울증 유병률 및 발생빈도가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호두를 자주 섭취한 그룹의 경우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은 그룹과 비교했을 때 우울증 점수가 26%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호두에는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구리와 망간이 풍부하다. 또 두뇌의 발달에 좋은 비타민A도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세로토닌이 뇌로 잘 전달되려면 포도당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 중에서도 통밀빵과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자율주행 켜고 시속 100㎞ ‘쿨쿨’ … 경찰에 딱 걸렸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질문 쏟아진 노동법 세미나 … 한인 업주들 열기 뜨거웠다

“비만치료 하려다 실명” … 시야 흐려지고 좁아져, 미 제약사 상대 소송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