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 재외공관 274개로 세계 최다…미국은?

호주 로위연구소 '글로벌외교지수 보고서' 중국, 아프리카, 동아시아, 태평양서 우위... 미국, 유럽, 북중미, 남아시아서 영향력 커

2024년 02월 25일
0

한국 주재 중국 대사관[위키미디어 커먼스]
중국이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재외 공관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해외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하면서 재외공관 수를 기준으로 한 글로벌 영향력 지수에서 중국이 미국에 비해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25일(현지시간) 호주 로위 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글로벌 외교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 274개의 재외 공관을 운영해 세계에서 공관 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됐다.

반면 미국은 271개의 공관을 운영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252개의 공관을 둔 튀르키예, 4위는 251개 공관을 가진 일본이 차지했다.

한국은 재외 공관수가 187개로 13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2011년만 해도 공관 수가 미국보다 23개 적었다. 그러나 2019년 276개로 미국(273개)을 제치고 1위로 올랐고, 이후에도 외교적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중국의 해외 공관 수는 2021년 미국보다 8개나 많았다.

미국과 중국의 영향력 경쟁지도 달랐다. 미국의 영향력은 유럽, 북중미, 남아시아에서 더 컸고, 중국의 영향력은 아프리카, 동아시아, 태평양 도서국에서 컸다. 중동과 남미에서는 미국과 중국 재외공관 수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캠프광고닫기버튼
디지털캠프광고로고

아울러 중국의 해외공관 확장은 대만을 희생하면서 이뤄졌다. 중국이 나우루 등 대만 수교국 끊어내면서 중국 재외공관 수가 늘어나기도 했다.

로위연구소의 여론 및 외교 정책 프로그램 책임자인 라이언 닐럼은 “글로벌 외교 지수는 (각국) 정부가 자신의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외교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닐럼 책임자는 또 “미국과 중국 사이의 지속적인 경쟁은 2024년 초강대국의 지배력에 반영된다”면서 “지정학적 경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