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북가주 공장 인종차별 만연” 직원 5천여명 집단소송 제기한다

2024년 03월 01일
0

Tesla Model S Parade during first deliveries to retail customers at Tesla Factory in Fremont, California.[사진 위키미디어 커먼스]
테슬라 프리먼트 공장 직원 수천명이 테슬라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해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법원 노엘 와이즈 판사는 지난 2017년 테슬라에 제기된 인종차별 소송이 당시 같은 공장에 있었던 다른 직원들에게도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다며 28일 집단소송을 승인했다.

이날 집단소송 결정문에서 와이즈 판사는 테슬라가 북가주 프리몬트 공장 내 인종 차별과 관련한 부당 행위를 알면서도 합리적인 조처를 하지 않아 같은 공장에서 일한 모든 흑인 노동자에게 공통된 문제이므로 이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있다고 집단소송 승인 이유를 밝혔다.

테슬라 프리먼트 공장의 흑인 노동자들은 공장에서 비방과 괴롭힘 등 다양한 인종차별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해왔다.

테슬라 인종차별과 관련한 첫 소송은 지난 2017년 테슬라 전 직원 마커스 본이 제기한 소송으로 본은 소장에서 프리몬트 공장의 생산 현장이 “인종 차별 행위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집단소송 자격이 있는 직원이 5977명이다.

테슬라가 이들 모두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게 될 경우 테슬라는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법원은 테슬라에 이의를 제기할 시간을 줬으며, 오는 3월 1일 이에 대한 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방고용평등기회위원회(EEOC)는 테슬라가 직장 내에서 흑인 노동자에 대한 괴롭힘을 방치했다며 지난해 9월 연방법 위반으로 테슬라를 제소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머스크가 분위기 조장 성희롱 만연..테슬라, 스페이스 X 소송 잇달아

관련기사 테슬라, 직원 인종차별 발언 320만달러 배상

관련기사 테슬라 북가주공장 흑인직원들 수년간 괴롭힘 연방법원 제소

“테슬라 북가주공장 흑인직원들 수년간 괴롭힘”…연방법원 제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인종차별 얼룩진 월드컵…’눈 찢기’ 멕시코인들 시각은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LA 메트로, 월드컵 기간 특별서비스 가동…주요 역에 식수·그늘막 설치

헌팅턴비치 모기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

‘스타워즈’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가 100만 달러 이상

캘리포니아 남성 2명, 백악관 UFC 행사 테러 음모 체포

롱비치 AWE 2026서 존재감 키웠다 …차세대 XR 주도권 경쟁 본격화

10일 만에 또 은행 노렸다…LA 연쇄 은행강도 잡았다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