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원 요구 … 총파업 임박

'그들만의 '45조 보상' 요구'에 초과이익 '사회적 환원' 논의도

2026년 04월 18일
0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7. bluesoda@newsis.com

삼성전자 노조가 45조원 규모의 대규모 성과급을 요구 중인 가운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사회적 기금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 산업이 직간접적으로 국가적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산업 생태계와 지역사회 등에 성과가 확산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힘입어 올해 연간 270조~300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올해 글로벌 빅테크 가운데 엔비디아에 이어 영업이익 2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내년에는 엔비디아를 넘어 세계 1위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한국 기업 역사 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역대급 실적이 예상되는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금액으로 따지면 45조원에 이르는 규모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지난 17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저희는 회사에 영업이익 15%의 성과급 재원과 상한 폐지, 그리고 제도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사측은 노조의 요구에 대해 연구개발(R&D) 및 생산능력(캐파) 확장 등을 위한 미래 투자 여력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막대한 영업이익을 내부 보상 및 투자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산업 생태계와 지역사회에 일부 환원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정부 보조금과 세제 혜택, 국가 인프라 투자 등의 지원을 받는 만큼 그 성과를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일부 공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기금을 비롯해, 협력사 대상의 기술 인력 양성 펀드, 지역사회 상생 기금 등이 거론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등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특히 1차 협력사는 1061개사, 2·3차 협력사는 693개사에 달한다.

같은 반도체 업계에 있지만 협력사들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가 삼성전자와 같은 원청보다 적은데다, 기술 경쟁력 확보나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기업 성과급이 내부 구성원에게만 집중되는 구조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사회적 환원에 따라 삼성전자 중심의 반도체 생태계 또한 더욱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러한 사회적 환원 논의가 실제 현실화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초과이익은 향후 미래를 위한 투자로 쌓아둬야 하는 돈인데다, 사회적 환원에 대해 삼성전자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릴 수 있다고 지적한다.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을 외부로 분산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반론도 존재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