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2026년 07월 13일
0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에는 두 자매가 숙소 내부를 둘러보다 사진 속 인물들이 자신들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화제다. (사진=틱톡 캡처)

낯선 타지의 숙소에서 10년 전 자신들의 모습이 담긴 대형 사진을 발견한 한 가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 외신과 SNS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에어비앤비 숙소를 찾은 두 자매는 객실 내부를 둘러보던 중 벽에 걸린 액자 속 사진을 보고 놀랐다. 처음에는 평범한 인테리어용 장식 사진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들여다본 결과 사진 속 인물들이 다름 아닌 자신들의 가족이었기 때문이다.

해당 사진은 약 10년 전 이들 가족이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던 당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자매는 사진 속 인물들의 얼굴뿐만 아니라 당시 입었던 수영복까지 현재의 기억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을 들어 “정말 우리 가족이 맞다”고 확신했다.

특히 이 가족은 해당 에어비앤비 숙소를 이번에 처음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숙소 위치나 호스트와도 아무런 연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들조차 존재를 잊고 있었던 오래된 가족사진이 낯선 타지의 숙소 벽에 걸려 있었던 셈이다.

영상을 게시한 자매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머릿속이 복잡하다”며 당혹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생 한 번 일어날까 말까 한 확률적으로 불가능한 우연이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영화 같은 이야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인의 과거 사진이 어떤 경로로 유출되어 낯선 숙소의 장식용 사진으로 걸리게 됐는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지만 구체적인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