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봉쇄령에도 샤핑몰들은 더 붐벼

인원 축소한 쇼핑몰 마다 장사진, 주민들 추가 봉쇄에 반발

2020년 12월 07일
0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해 지면서 남가주 지역에 개빈 뉴섬 주지사의 추가봉쇄령이 7일 발효됐다.

하지만 소매업체에 늘어선 줄은 더 길어졌으면 길어졌지 줄어들지 않았다. 쇼핑몰내 수용인원을 25%에서  20%로 더 축소해 줄은 더 길어진 셈이다.

밸리지역 월마트에 늘어선 줄

이날 월마트를 찾은 쇼핑객 로라씨는 “봉쇄령이라고 하지만 쇼핑몰 운영은 그대로 한다고 해서 연말 쇼핑 나왔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또 한 고객은 “봉쇄령이라고 하면서 각 쇼핑몰과 소매점들은 대규모 세일을 선전하고 있다. 뭐하라는 거냐?”라며 당국의 봉쇄정책에 대한 신뢰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쇼핑몰을 찾은 손님들은 가족단위부터 개인까지 남녀노소 다양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안전수칙은 마스크를 쓰는 것 외에 6피트 거리두기 등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대충… 멀찌감치, ‘이만큼 떨어져 있으면 되겠지’ 수준이었다.

또한 매장은 크리스마스 빅 세일을 내걸고 많은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종업원들은 더 바빠졌다고 하소연했다. 종업원은 “손님들은 손 세정제가 비치돼 있지만 계속 묻고, 쇼핑백을 미리 지급하지만 손상돼 계속 새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또 매장내 수용인원도 계속 체크해야 해서 정신없다”고 말했다.

매장앞 입장을 기다리는 쇼핑객들

 

코로나19로 봉쇄정책을 강화한다고 뉴스에서는 목소리를 높이고 매일 사망자수와 의사 간호사들의 호소를 내보내고 있지만 정작 주민들에게는 하나마나 한 소리가 되고 있다.

이날 쇼핑몰에서 만난 한 쇼핑객은 “자기들은 파티도 하고, 모임도 하면서 정작 주민들에게만 서민들에게만 집에 머무르라고 한다”며 “일하는 곳에서도 벌금티켓을 받더라도 계속 영업할 것이니 계속 출퇴근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 쇼핑객은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지 않고 무조건 쉬고 집에만 있으라는 답답한 소리에 이제 신물이 난다”고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LA 카운티와 남가주 등에는 7일부터 추가 봉쇄령이 내려졌다.

퍼스널 케어 업체들의 영업은 모두 금지되고, 식당의 야외식당마저 운영이 금지돼 배달과 투고만 가능해 졌다.

하지만 이날 쇼핑몰들에는 연말 쇼핑을 나선 쇼핑객들로 북적였다.

추가 봉쇄령이 발령되기 전날이어서 그랬을까? 아니다, LA 카운티는 이미 비슷한 봉쇄령을 발령한 바 있다.

<이수철기자>

관련기사 추가 봉쇄 항의, LA 보건국장 자택 앞서 시위  

관련기사 “식당 문 못닫는다. 뉴섬 주지사 당신은 위선적&#8221; 식당 업주, 봉쇄령 거부

관련기사 LA, OC 등 남가주 전역  ‘지역 봉쇄령’ 발동..7일 0시 발효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