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찰 횡포 더 이상 좌시 안해” …뉴섬, 경찰에 대한 민간 감시 강화 법안 서명

LA카운티 감시위원회 경찰 인사기록 열람 가능… 시민단체 “책임성 높이는 전환점”

2025년 10월 08일
0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주지사 사무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6일, 경찰의 위법 행위를 조사하는 민간 감시기구가 그동안 비공개로 유지돼 온 법 집행 인력의 인사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AB 847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경찰과 셰리프국의 내부 기록 접근권을 민간 감시위원회에 부여함으로써, 공권력 감시에 대한 투명성을 크게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치는 LA카운티 시민단체들과 카운티 셰리프 민간감시위원회(COC)가 수개월간 추진해 온 개혁의 결실이다. 법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경찰 및 교정공무원의 인사와 징계 기록을 감시위원회가 위법 행위 조사 중 열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LA카운티 감시위원회 한스 존슨 위원장은 “긴 여정 끝에 정의가 실현된 순간”이라며 “절실히 필요했던 변화”라고 평가했다.

셰리프국은 “AB 847이 셰리프국과 감시위원회 간의 법적 논쟁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며 “시행을 위해 카운티 법률고문, 노동조합, 감시위원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일부 경찰 노조는 우려를 제기했다. LA카운티 평화경찰관협회 스티브 존슨 회장은 “투명성 강화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사기록 접근이 부주의하게 이뤄질 경우 실제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기밀 유지가 흔들리면 공공 신뢰도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법안은 특히 조셉 페레즈, 에밋 브록, 안드레스 과르다도 등 셰리프국 폭행 사건의 피해자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고 있다.
페레즈의 어머니 바네사 페레즈는 “이건 조셉만이 아니라 셰리프국 폭력으로 고통받은 모든 가족의 승리”라며 “감시위원회가 가해 경관들의 과거 기록을 직접 검토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진전”이라고 말했다.

다만 새 법은 감시위원회 내부 검토에 한정되며, 일반 대중이나 유가족이 기록을 직접 열람할 수는 없다. 법률은 “위원회가 기록의 기밀성을 유지하며, 비공개 회의에서만 이를 검토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올해 초 해임된 로버트 보너 전 LA카운티 감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법은 시민을 상대로 과잉 폭력을 행사한 경찰에 책임을 묻는 필수적 도구”라며 “민간 감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역사적 변화”라고 평가했다.

셰리프 요원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