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바마가 주지사 출마?” … 후보 61명 난립 투표용지에 혼선 가중

61명 후보 이름 빼곡히 올라 주요 후보 찾기도 어려워 … 중도 사퇴자·유명인 연상 이름까지 그대로

2026년 05월 05일
0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TV 토로회. KTLA 화면캡쳐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수십 명의 이름이 빼곡히 적힌 투표용지에 융권자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는 총 61명의 후보가 등록돼 있으며, 여기에는 주요 여론조사 상위 후보들과 이미 중도 하차한 인사들까지 포함돼 있다.

문제는 일부 이름이 지나치게 익숙하게 보인다는 점이다.

유권자 데이지 피네도는 투표용지를 읽다가 웃으며 “버락 오바마?”라고 말했지만, 실제 후보 이름은 버락 오바마 쇼로 확인됐다.

버락 오바마 쇼는 자신을 사업가라고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후보로 나선 버락 오바마 쇼.

이번 주지사 선거 투표용지에는 총 61명의 이름이 두 페이지와 다섯 개의 칼럼에 걸쳐 배치돼 있으며, 주정부가 요구하는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한 후보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 인해 유권자들이 주요 후보를 찾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한 유권자는 “내가 투표하려던 서먼드를 찾고 있다”며 종이 투표지를 넘기며 혼란을 드러냈다.

또한 일부 후보들은 이미 선거에서 하차했지만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다. 연방 하원의원 에릭 스왈웰은 성폭력 의혹 속에 선거에서 물러났고, 전 주 재무관 베티 예도 출마를 중단했다. 그러나 후보 등록 마감일 이후 사퇴했기 때문에 투표용지에서 이름이 삭제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후보 등록을 위해 미국 시민권 보유, 유권자 등록 상태 유지, 특정 중범죄 전과가 없을 것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등록비를 내거나 6,000개의 유효 서명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별도로 65개에서 100개의 지지 서명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캘리포니아 유권자들에게 6월 2일 예비선거 우편투표용지가 발송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주 총무국

후보 이름은 알파벳순이 아니라 무작위 순서로 투표용지에 배치된다.

데이지 피네도는 “정말 놀랍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출마한 줄 몰랐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선거관리국은 유권자들에게 투표 전 충분히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애나 윌리엄스는 “무작정 찍지 말고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 결국 누가 주지사가 될 사람인지 알고 투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