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무력 충돌…사망자 100명

아르메니아 49명 사망, 아제르바이잔 50명.. 미·러, 자제 촉구…"군사행동 중단, 평화협정 이행"

2022년 09월 14일
0

Nasimi Aghayev
@NasimiAghayev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 무력 충돌로 사망한 양측 병력이 100명 가까이로 늘어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당국은 최소 49명의 자국 군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아제르바이잔 측은 50명의 병력이 숨졌다고 전했다.

앞서 니콜 파쉬냔 아르메니아 총리는 전날 의회에 출석해 아제르바이잔 군의 야간 선제 공격으로 자국군 49명이 숨졌으며, 사상자를 최종 집계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측 간 교전이 진행되면서 전날 집계되지 않았던 아제르바이잔 측 사망자가 더해지며 하루 사이에 사망자 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경우에 따라 사망자 수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측은 무력 충돌의 책임이 서로에게 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아르메니아 당국은 아제르바이잔 접경 지역 인근에서 아제르바이잔 측의 포격 공격을 받았으며, 아군은 아제르바이잔의 대규모 포격 도발에 대응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아제르바이잔 외무부는 아군의 포격은 아르메니아 군이 우리 군사기지에 지뢰를 심고 포격을 가한 것에 대한 대응 차원이었다고 맞섰다.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옛 소련 구성국이다. 2020년 9월 양측 간 오랜 영토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두고 무력 충돌했다. 6600명 이상 사망한 뒤 러시아의 중재로 평화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2년 만에 무력 충돌이 재개되면서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간 분쟁이 다시 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와 미국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양측 모두에 자제를 촉구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최근 양측 간 교전 상황이 매우 우려된다”며 “러시아 중재로 체결한 평화협정이 완벽하게 이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성명에서 “분쟁 해결을 위한 군사적 행동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며 “양측은 서로를 향한 적대적 군사행위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양측 간 무력 충돌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은 “구테흐스 총장이 양측이 긴장을 완화하고 최대한 자제하며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아제르바이잔과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튀르키예(터키)는 아르메니아에게 교전의 책임이 있다고 비난하며 평화 협상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아제르바이잔 외무장관과 통화 후 트위터를 통해 “아르메니아는 도발을 중단하고, 아제르바이잔과의 평화 협상과 협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적었다.

앞서 파쉬냔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잇딴 통화를 통해 사태 해결을 논의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바하근 하탸투랸 아르메니아 대통령과 통화에서 “아르메니아 영토는 엄격하게 보존 받아야 한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논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프랑스 대통령실은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