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AA, “조종사 부족해도 자격기준 완화 안돼”..항공사 요청 거부

2022년 09월 19일
0
pixabay

연방항공국(FAA)이 조종사 부족으로 조종사 채용시 원래 요구했던 경력의 절반 정도를 충족하는 부기장들을 채용할 수 있게 허락해달라는 항공사의 요청을 안전 부실화를 이유로 19일 거부했다.

AP통신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리퍼블릭 항공사는 FAA에 앞으로 최소 750시간의 비행경험을 가진 조종사들도 항공사의 추가 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채용할 수 있게 허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FAA는 현재 부기장에게도 15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요구하고 있는 현행 기준이 공공의 이익에 더 부합하는 것이라면서 항공사의 신청을 기각했다.

원래 지방 항공사로 불리는 소형 항공여객기 회사들은 최소 250시간의 비행경력만 있으면 1급조종사로 불리는 부기장으로 채용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최저비행시간 허용기준은 2009년 컨티넨털 항공사 소속의 콜건 에어 여객기 한대가 뉴욕주 버팔로에서 추락해 49명의 탑승객과 지상의 1명이 숨진 사고 이후로 대폭 상승했다.

1500시간의 비행시간이 요구되는데도 실제로 현장에서는 군조종사 경험이나 인증된 대학교 교육프로그램에서 학위를 취득한 사람들은 그 보다 적은 비행시간으로도 채용되기도 한다.

리퍼블릭 항공은 자사 프로그램이 군 전투기 조종사 훈련에 맞먹는 완전한 것이라며 그런 특혜를 주장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

FAA는 리퍼블릭의 비행경력 축소요청을 고려해봤지만 항공사 훈련 과정은 공군 전투비행사와 비견할 수 없고  그것을 허용하는 것은 공공의 안전에 위배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리퍼블릭을 비롯한 중소 지방 항공사들은 FAA가 조종사 면허의 새 기준을 마련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의 상황은 예전과 달라서 1500시간의 공중 경험을 축적하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이 훨씬 급증했다며 대학이나 훈련기관의 7만 5000달러에 비해 항공사의 훈련과정은 17만1000달러나 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FAA는 항공사들의 조종사 부족 사태를 감안해달라는 요청은 “지나치게 사안을 단순화한 요구”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국 최대의 조종사노조협회 조 드피트 회장은 이에 대해 “조종사 부족은 항공사들이 더 나은 훈련 계획을 실시하고 지방 항공사들이 혹독한 업무에 합당한 보수를 지불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면서 FAA의 비행시간 축소 거부를 환영했다.

조종사 노조는 앞으로도 조종사 자격의 완화,  경험기준 삭감 등 안전을 해치는 기준의 요구가 있을 경우 이를 배척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FAA에는 리퍼블릭 항공의 요청을 거부한 이후 100여개의 평가가 홈페이지에 쏟아졌으며 그 내용은 찬반이 극명하게 갈렸다.

리퍼블릭은 델타, 아메리칸 이글,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와 제휴한 지방 항공사로 인디애나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