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맨해튼 맥도날드 흉기 난동 “왜 날 무시해”

추파 제지당하자 흉기 꺼내 난동...여성에 접근한 남성, 번호 등 캐물어

2022년 09월 20일
0
맥도날드에서 한 여성에게 치근덕거리던 남성이 주위 손님들에게 제지를 당한 이후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 (사진출처: 뉴욕포스트 영상 캡처)

뉴욕 맨해튼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흉기를 든 채 난동을 부렸다. 해당 사건은 매장에 홀로 있던 여성이 남성을 상대해주지 않으면서부터 시작됐다.

뉴욕포스트 등이 1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마이클 펄레셔스(31)는 맥도날드에 홀로 앉아 있던 여성에게 접근했다. 곧 펄레셔스는 여성에게 이름과 연락처, 사는 곳을 시시콜콜 묻기 시작했다. 펄레셔스가 입을 열 때마다 엄청난 술 냄새가 진동했다. 여성은 술에 취한 펄레셔스에게 최대한 에둘러 거절 의사를 표했지만, 술기운을 이기지 못한 펄레셔스는 계속해서 여성에게 치근덕거렸다.

결국 펄레셔스의 만행을 보다 못한 매장 내의 다른 남성들이 제지에 나섰다. 3명의 손님이 펄레셔스를 강제로 여성과 떨어트려 놓았다. 펄레셔스가 저항하자 이들은 가벼운 무력 행사를 했다.

두들겨 맞고 혼쭐이 난 펄레셔스는 어깨를 한번 으쓱이더니 바닥에 놓아두었던 자신의 가방으로 향했다. 그런데 술기운이 조금 과했던 것일까, 체념하는 듯 싶던 그는 가방을 주섬거리더니 느닷없이 흉기를 꺼내 들었다. 펄레셔스는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유리병이 깨지고 테이블이 부서졌다. 벽면의 유리도 죄다 박살이 났다. 매장 안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펄레셔스는 이후 자신을 막아섰던 손님들에게 손찌검으로 보복했다. 손님들은 흉기에 대한 두려움에 꼼짝도 하지 못했다. 그는 다시 여성에게 다가가며 “내가 나쁜 놈이 아니야! 저놈들이 진짜 나쁜 놈들이지!”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주위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알아차린 펄레셔스는 자신이 타고 온 자전거를 타고 도주했다. 이후 뉴욕 경찰에 의해 체포된 그는 위협과 무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지만, 보석금 없이 풀려났다.

미국의 한 누리꾼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맥도날드는 햄버거를 파는 곳이지, 여자를 꼬시려다 실패하면 싸움판을 벌이는 곳이 아니다”라는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페루에 왜 이제 왔나” … BTS 첫 리마 공연 15만5천명 열광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 용의자 자살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