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히터 못켜고 담요로 버텨” 겨울 난방비 급등에 저소득층 고통

2022년 11월 21일
0
Luna@luna_boomsIt has started to snow in New York, the first snow of the year in New York Jane’s big #NewYork

미국에서 올 겨울 난방비가 급등세를 보이며 저소득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0일 CNN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미 국가에너지지원담당자협회(NEADA)에 따르면 올 겨울 가정의 난방비는 전국적으로 18% 급등했다.

미국에너지정보청(EIA)는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수출 급증, 에너지 재고 감소, OPEC 플러스(OPEC+)의 감산 등 다양한 요인이 가정 난방비 인상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이달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지원에 135억달러를 투입한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폭등하는 난방비를 감당할지, 난방 없이 버틸지를 두고 어려운 결정에 직면한 서민들이 늘고 있다고 CNN비즈니스는 전했다.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63세 샤메인 존슨은 아들의 도움으로 1000달러 넘게 들여 오일탱크 일부를 채웠다. 정부의 난방비 지원을 받을 자격이 되지 않는 그는 식료품비 등 다른 비용들도 증가하자 최대한 난방을 줄이고 있다. 그는 “참담하다”라며 “이글루에 사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필라델피아 인근에 사는 아네트 토마스와 그의 남편은 정부로부터 500달러를 지원받았지만, 이는 2~3주 난방이 가능한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난방을) 미루는 이유다. 우리는 아직 난방을 켜지 않았다”라며 대신 전기 담요 등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고대 유물부터 200만 점 넘는 그곳…미국 최고 미술관은?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부모 잠든 사이 차 몰고 나온 7살·4살 형제…보행자 덮쳐 중태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국중박서 블링크 만난다 “섭섭함 안겨 미안”

“밥 먹고 15분 걸으세요”

“저렴하고 빠르다”… BBC, 한국 의료관광 열풍 주목

英유명 여배우, 큰 교통사고서 기아차 덕에 살았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