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급대원들 니콜스 현장 출동하고서도 응급처지 안해

2023년 01월 31일
0

경찰의 구타로 숨진 흑인 타이어 니컬스와 관련, 당시 사건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들이 해고됐다.

30일 AP통신에 따르면 멤피스 소방국은 구급대원 3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당시 니컬스의 상태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중 1명은 구급차 운전자로, 현장 도착 뒤 차량에서 내리지 않아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장은 성명을 통해 “(구급대원들이) 니컬스에 대해 적절한 환자 평가를 수행하지 못했다”면서 “그날 밤 현장에서 그들의 행동은 멤피스 소방국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이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앞서 공개된 니컬스 구타 영상에서도 나타난다.

뉴욕타임스(NYT)는 구급대원들이 피투성이 얼굴로 고꾸라진 니콜스를 몇 차례 일으켜 세운 것이 전부였다고 지적했다. 또 구급차는 경찰의 구타가 멈춘 지 25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했다고 언급했다.

니컬스를 폭행해 해고된 뒤 기소까지 된 경찰 5명 외에, 추가로 2명의 경찰도 직위 해제 등의 징계를 받았다. 니컬스의 죽음과 관련해 해고 등의 조치가 취해진 경찰은 총 7명으로 늘어났다.

다만 멤피스 경찰은 이들이 누군지, 어떤 이유로 징계를 받았는지 등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멤피스 경찰국장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감독 부족이 주요 문제였다”고 말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화제]메이저리그서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석승환의 MLB] 7연패의 터널을 뚫다 — 에인절스, 연장 끝내기로 메츠 꺾고 반등의 불씨 당기다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카탈리나섬 인근 크루즈선 추락 사망자는 20대 여성

LA 홈디포 매장 점거시위 … ICE 협력에 항의, 영업 중단

마더스데이 잔치 나흘 앞으로 … “숨 차도 무대는 포기 못해”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