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냉동고 전원 끈 청소부 탓…20년 연구샘플 망쳐

2023년 06월 30일
0
사진은 CBS 뉴스에 보도된 렌슬리어 공과대학교

미국 한 대학에서 청소부가 경고음이 시끄러워 냉동고 전원을 꺼 20년 넘게 연구한 샘플들이 폐기 처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소관리 업체는 대학으로부터 13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28일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렌슬리어공과대학(RPI)은 최근 청소 용역 계약을 맺고 있는 업체를 상대로 100만달러(약 1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대학 측은 노동자가 아닌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청소 노동자는 실수를 할 수 있다. 단지 청소 업체 측이 그를 적절하게 교육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다.

사고는 2020년 9월 17일 발생했다. 당시 청소부는 냉동고에서 경보음이 울리자 소리를 끄려다 전원 차단기를 내렸다.

실험실 냉동고에는 작은 온도 변화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세포 배양 샘플 등이 들어 있었다. 이 샘플 등은 섭씨 영하 80도를 유지해야 돼서 냉동고는 내부가 섭씨 영하 78도까지 높아지거나 영하 82도까지 낮아질 경우 경고음이 울리도록 설정됐다.

연구팀은 냉동고 주변에 ‘경고음이 울리더라도 전원을 끄지 마세요’ ‘경고음이 울리면 음소거 버튼을 누르세요’ 등의 안내문을 붙혀놨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 노동자는 경고음이 울리자 냉동고 전원을 조작하는 실수를 저질렀고, 이에 냉동고 온도는 영하 32도까지 올라갔다.

다음날 냉동고 전원이 조작된 흔적을 발견한 연구원들은 온도 변화로 사용이 불가해진 연구 샘플들을 모두 폐기 처분했다.

당시 청소부는 진술서에 “저녁 내내 경고음이 울렸다. 차단기 안내서를 봤지만 전원을 내린 후 차단기가 꺼진 상태라고 생각해서 차단기를 다시 켰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학 측 변호인은 “차단기 안내서를 잘못 읽고 스위치를 조작한 것이 사실은 차단기를 끈 것이 됐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