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냉동고 전원 끈 청소부 탓…20년 연구샘플 망쳐

2023년 06월 30일
0
사진은 CBS 뉴스에 보도된 렌슬리어 공과대학교

미국 한 대학에서 청소부가 경고음이 시끄러워 냉동고 전원을 꺼 20년 넘게 연구한 샘플들이 폐기 처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소관리 업체는 대학으로부터 13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28일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렌슬리어공과대학(RPI)은 최근 청소 용역 계약을 맺고 있는 업체를 상대로 100만달러(약 1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대학 측은 노동자가 아닌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청소 노동자는 실수를 할 수 있다. 단지 청소 업체 측이 그를 적절하게 교육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다.

사고는 2020년 9월 17일 발생했다. 당시 청소부는 냉동고에서 경보음이 울리자 소리를 끄려다 전원 차단기를 내렸다.

실험실 냉동고에는 작은 온도 변화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세포 배양 샘플 등이 들어 있었다. 이 샘플 등은 섭씨 영하 80도를 유지해야 돼서 냉동고는 내부가 섭씨 영하 78도까지 높아지거나 영하 82도까지 낮아질 경우 경고음이 울리도록 설정됐다.

연구팀은 냉동고 주변에 ‘경고음이 울리더라도 전원을 끄지 마세요’ ‘경고음이 울리면 음소거 버튼을 누르세요’ 등의 안내문을 붙혀놨다고 전했다. 하지만 청소 노동자는 경고음이 울리자 냉동고 전원을 조작하는 실수를 저질렀고, 이에 냉동고 온도는 영하 32도까지 올라갔다.

다음날 냉동고 전원이 조작된 흔적을 발견한 연구원들은 온도 변화로 사용이 불가해진 연구 샘플들을 모두 폐기 처분했다.

당시 청소부는 진술서에 “저녁 내내 경고음이 울렸다. 차단기 안내서를 봤지만 전원을 내린 후 차단기가 꺼진 상태라고 생각해서 차단기를 다시 켰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학 측 변호인은 “차단기 안내서를 잘못 읽고 스위치를 조작한 것이 사실은 차단기를 끈 것이 됐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미·이란 2차 종전협상 가시화…모즈타바 승인” .. 밴스, 파키스탄행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AI 실업문제 해결 열쇠는 보편적 고소득 지급”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포유류도 처음엔 알 낳았다”…2억5000만년 전 화석의 비밀

청와대 앞에 모인 문화예술계 …서승만-황교익 임명 규탄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살해

日동북부 7.5 강진 …홋카이도·아오모리·이와테 쓰나미 경보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임명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