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시간의 악몽”…’롤러코스터 거꾸로 매달려

롤러코스터 꼭대기서 멈춰 기계결함…구조대 출동했으나 사다리차 미비로 구조 지연

2023년 07월 05일
0
위스콘신주 크랜던 축제에서 롤러코스터가 기계적 결함 문제로 운행 중 멈춰 승객들이 몇 시간 동안 거꾸로 매달려 있다가 구조됐다고 4일 CNN은 전했다. 사진은 매달려있는 승객들을 구조하는 소방대원들 모습. (사진=유튜브 갈무리)

위스콘신주의 한 축제 현장에서 운행하던 롤러코스터가 공중에 멈춰 승객들이 몇 시간 동안 거꾸로 매달려 있다가 인근 지역에서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4일 CNN에 따르면 3일 열린 위스콘신주 크랜던 포레스트 카운티 축제에서 롤러코스터가 ‘기계적 결함’으로 멈춰 당시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공중에 매달린 채로 몇 시간 동안 구조 작업이 이뤄졌다고 크랜던 소방서가 발표했다.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에는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승객들이 롤러코스터 꼭대기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측면에 접근해 구조 작업에 임하는 장면이 담겼다.

크랜던 소방서장 브레넌 쿡은 “롤러코스터에 ‘기계적 결함’이 발생해 롤러코스터 상부에서 승객들이 거꾸로 매달린 채로 멈췄다”라며 “이 놀이기구는 최근 현장에서 점검받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3일 오후 1시 30분에 축제 장소로 크랜던 소방서가 긴급 호출됐다”라며 “당시 사고가 발생한 롤러코스터의 높이 때문에 승객들을 내리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을 가진 구조 팀과 특수 장비가 추가로 필요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근 3개 도시의 소방서와 구조대가 이번 구조 작업에 참여했다. 특수 구조 훈련을 받은 한 소방관은 근무일이 아닌 데도 현장에 나와 구조 방법에 대해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45분 거리에 위치한 안티고에서 아파트 11층 정도의 높이인 약 100미터의 사다리차가 도착하고 나서야 구조 작업이 시작됐다.

구조대가 출동하고 난 뒤 약 두 시간 후인 오후 3시20분에야 첫 승객이 지상으로 내려왔다. 마지막 승객은 운행이 중단된 지 3시간이 넘은 오후 5시1분에 땅으로 내려왔다.

총 9명의 승객이 응급 의료 서비스를 받았으며, 그중 한 명은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쿡은 “총 소방차 10대와 구급차 9대, 3개 소방서의 50명이 이번 구조 작업에 투입됐다”라며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놀이공원의 한 롤러코스터 지지대에서 균열이 발생해 무기한 폐쇄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