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역대급 폭염 펄펄 끓는 미국…올해 1만 2천번 최고기온 경신

기상청 "위험하고 기록적 폭염, 내부까지 계속" 1억명 이상에 폭염 경보…곳곳 더위 기록 경신

2023년 07월 21일
0

지구온난화에 엘니뇨 현상까지 겹쳐 전세계적으로 고온 현상이 관측되는 가운데, 미국 남부 지역은 전례없는 폭염으로 특히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7월 한달 평균 최고기온이 45도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 국립기상청은 “위험하고, 오래 지속되며, 기록적인 폭염이 미 남서부 지역에서 다음 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주말까지 나른 남부 지역으로 확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아침 기준 미국에서는 총 1억2300만명이 폭염 경보 대상이 됐다. 전체 미국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지역별 최고기온 기록도 계속 경신되고 있다. 미 해양대기국(NOAA)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올해 들어서만 무려 1만2000번의 최고기온 경신이 이뤄졌다.

애리조나주 피닉스는 전날 기준 미 주요 대도시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21일 연속 43.3도(화씨 110도)가 넘는 날씨가 이어졌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록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피닉스의 7월 평균 최고기온이 45.5도(화씨 114도), 평균최저기온이 32도(화씨 90도)를 넘을 것이란 주장도 나오고 있다.

또한 마이애미와 오스틴, 애리조나시 등 곳곳에서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전날 라스베가스 콘크리트 보도 온도가 62.1도(화씨 143.9)까지 치솟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인명피해 소식도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일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에서는 49.4도(화씨 121도) 더위 속 7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고 결국 사망했다.

애리조나주 마리코파카운티 공중보건국은 올해 폭염 관련 사망자 18명이 확인됐고, 69명을 추가로 조사 중이다. 피닉스의 한 의료 센터는 폭염 관련 환자로 코로나19 사태 때보다 더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미 CNN에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트럼프 발표 직후 24억달러 미국 송금…2000억달러 대미투자 시작

“미국 일방 지시 받을 관계 아니다” … 트럼프에 정면 반박

한인타운 8가·웨스턴 도로 일부 없애고 공원 만든다

트럼프, ‘수십조원 프로젝트’ 쏟아내지만 … “판세 뒤집기엔 너무 늦었다”

트럼프 사위 ‘꼼꼼하게 해먹었나’…이스라엘 방산 투자 이해충돌 논란

미 사상자 속출하자 전투수당 2배…이란전쟁 장기전 대비하나

미국, 이란전쟁 왜 끝내지 못하나 … 휴전안 걷어찬 트럼프

“트럼프는 사기꾼”…코인 열광 젊은 투자자들 돌아섰다

미국 고용시장 급랭 … 9월 일자리 고작 2만9천개,실업률 상승

모기지 금리 7.28%로 급등…주택시장 다시 얼어붙었다

다저스 포스트시즌 오늘(3일)부터 시작.. 다저스 승리 전망

트럼프, 한국에 최후통첩성 협박 … “합의 안 하면 두 배 청구”

‘130마일 질주 6명 사망 참사’ 가해 여성 운전자, 결국 살인 유죄 평결

영사민원부터 K팝까지 … LA한인축제, 3일차 관객 열기 더 뜨거워진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1997년 ‘재앙의 겨울’ 다시 오나 … 올겨울 슈퍼 엘니뇨 초비상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트럼프, 한국에 최후통첩성 협박 … “합의 안 하면 두 배 청구”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