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잠깐 졸다 3살 아들 익사시킨 20대 엄마

신시내티 경찰, 엄마 신고로 욕조서 숨진 아이 발견 피의자, “아이 두고 잠들었다”...과실치사 혐의 인정

2023년 09월 15일
0
오하이오주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몰리 크렙스(28)가 자신의 아들의 익사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고 14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사진은 해밀턴 카운티 교도소가 제공한 몰리 크렙스의 모습. 2023.09.15.

오하이오에서 20대 어머니가 3세 유아를 욕조에 있을 때 “깜박 졸았다”고 진술하며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1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경찰은 지난해 12월1일 오전 12시1분께 에번데일에 있는 여성 몰리 크랩스(28)의 자택으로 출동, 욕조에서 물에 잠긴 그의 아들 제이든(3)의 시체를 발견했다.

크렙스는 아이를 욕조에 둔 후 90분 이상 자리를 비웠다며 아들의 죽음에 대해 과실치사 혐의를 인정했다. 소송 절차를 진행한 검찰은 과실치사 이외에 다른 혐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크렙스는 살해 혐의를 받았음에도 해밀턴 카운티 판사의 허가를 받아 지난해 12월19일 아들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녀는 회사에서 일하고 온 후 지쳐있었으며, 제이든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있어서 이를 치료하기 위해 베나드릴을 주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아이가 어떤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크렙스는 욕실로 달려가 그녀의 아들을 욕조에 두고 화장실을 나선 후에 뜻하지 않게 잠들었다. 그녀가 일어났을 때에는 아이가 반응이 없었고, 그는 경찰에 신고했다.

제이든은 신시내티 어린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 사망했다. 크렙스는 곧바로 신시내티 경찰에 체포됐다.

크렙스의 변호사인 제레미 아담스는 법정에서 “고의가 아닌 과실로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녀 역시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렙스의 선고 공판은 오는 26일로 예정됐다. 오하이오주의 선고 지침에 따르면, 그녀는 최대 징역 11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슈퍼볼 LXI 카운트다운 시작…5개월간 다양한 행사 예정

아이폰 사용자들, 애플 인공지능 관련 2억5천만 달러 합의금 청구 가능

임대업자들, 2조 달러 빚더미…렌트 인상으로 이어지나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 해빗 버거와 손잡고 ‘더블 플레이’ 메뉴 출시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해리스 대선 재도전에 회의론…전 보좌관 8명 중 5명 “불출마”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유엔총회 앞둔 뉴욕 ‘항공대란’…JFK·라과디아·뉴어크 운항 사실상 중단

일본인 평균 키 30년째 제자리…한·중에 추월당한 이유는?

프리미엄 ‘K-증류주’로 뉴욕 공략…‘자리’ 미국 론칭

뉴욕·울산 잇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두 번째 전시

현대차, AI 휴머노이드 훈련소 가동…”내년 10배 확장”

“심장이 빠르고 쿵하는 느낌”…부정맥 경고신호?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