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재택’ 열풍에…뉴욕 플랫아이언 빌딩, 아파트 변신

맨해튼 랜드마크…코로나19로 새 임차인 못 구해 공동소유주, 사무용에서 주거용으로 리모델링 결정

2023년 10월 30일
0
뉴욕을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로 꼽혔던 플랫아이언 빌딩이 사무실에서 고급 아파트로 리모델링 된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맨해튼의 중심지에 있는 22층 규모의 플랫아이언 빌딩. (사진=유튜브 갈무리) 2023.10.30

121년간 미국 뉴욕을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로 꼽혔던 플랫아이언 빌딩이 사무실에서 고급 아파트로 리모델링 된다.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문화가 확산해 사무실에 들어올 새 기업을 찾지 못해서다.

뉴욕타임스(NYT)는 뉴욕 맨해튼의 중심지에 있는 플랫아이언 빌딩이 40개 가구 규모의 주거용 주택으로 바뀐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준공까지 약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1902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22층 규모의 사무용 빌딩이었다.

그러나 2019년 임차인인 영국 출판사 ‘맥밀런’이 떠난 뒤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도입한 기업들이 사무실에 들어오려 하지 않아 빌딩은 4년여간 공실 상태였다.

결국 부동산 개발 업체 ‘GFP리얼에스테이트’ 회장 제프리 구랄을 포함한 공동 소유주들은 지난 3월 빌딩을 경매에 내놨다.

그러나 건물이 팔리지 않자 지난 5월 공동 소유주였던 구랄이 1억6100만달러(약 2178억9740만원)에 건물을 구매한 뒤 개발 논의를 이어왔다.

부동산 개발업체인 브로드스키조직은 이달부터 플랫아이언 빌딩의 리모델링을 주도할 예정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어 있는 사무실 건물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7일 백악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내 사무용 건물 공실률은 30년 만에 최고치인 18.2%를 기록했다. 이는 재택근무 문화가 확산해 직장인의 주당 출근 일수가 팬데믹 이전보다 30% 감소한 여파다.

반면 2020년 말 기준 주거용 주택은 380만채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행정부는 대중교통 인근의 사무용 건물을 저렴한 주거용 주택으로 전환하려는 건물주에게 대출 우대금리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맨해튼자치구장인 마크 레빈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빈 사무실 공간을 긍정적으로 활용한 사례”라며 “이런 리모델링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의혹 … 피해학생,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한인 귀화시민권자 상대 법무부 시민권 박탈 소송 … 30년 전 추방명령 지문으로 들춰내

캘리포니아, 9월 25일 ‘돌리 데이’ 공식 선포…돌리 파튼 추모 행사 잇따라

캘리포니아 전기요금 75달러 자동 크레딧 … 8~9월 청구서에 자동 적용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2년 만에 재격돌

웬디스, 패스트푸드점 넘어 ‘이모 앨범’ 발표

허리케인 폴로 북상… 남가주 해안에 또다시 강한 파도 우려

유나이티드항공 승객, 옆자리 남성의 자위행위 신고 후 다시 옆자리 앉도록 요구받아

하이드파크서 16세 소년 뺑소니 사망…13세 여동생도 중태

헌팅턴비치 하버서 정박 보트 화재…인근 선박·시설로 번지기 전 진화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환영으로 2박3일 방미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