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주, 펩시코 상대 소송 제기…”식수원 버팔로강 오염시켜”

뉴욕주 법무장관실 "2022년 쓰레기 가장 많이 배출해"

2023년 11월 16일
0
Photo by Ja San Miguel on Unsplash

뉴욕주가 버팔로시에 식수를 공급하는 수역에 쌓인 쓰레기에 대한 부분적인 책임을 묻기 위해 탄산음료 및 식품 기업 펩시코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레티티아 제임스 뉴욕 법무장관이 주 대법원에 제기한 이 소송은 펩시코가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병과 포장지를 만들어 버팔로강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법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모든 뉴욕 시민은 깨끗한 물을 마실 기본적인 권리가 있지만 펩시코의 무책임한 포장과 마케팅은 버팔로강의 환경과 공중 보건을 위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뉴욕주 법무장관실은 다양한 쓰레기가 버팔로강으로 흘러 들어가지만, 2022년 진행한 조사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업체로 펩시코가 선정됐다고 언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식별할 수 있는 브랜드 포장지가 있는 1916개의 플라스틱 폐기물 중 17.1%가 펩시코에서 생산됐다.

제임스 법무장관은 펩시코가 고객에게 포장재의 잠재적인 건강 및 환경 위험에 대한 경고와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개발할 것을 요구했다.

환경단체 ‘버팔로 나이아가라 워터키퍼’의 질 제들리카 전무이사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50년 넘게 버팔로강의 독성 물질을 제거하고 강 주변의 생물 서식지를 복원하기 위해 수억 달러를 모금하는 등 노력을 해왔다”라며 “우리는 계속 증가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오염을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연구는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미세 플라스틱 입자로 분해돼 물고기가 섭취할 수 있을 정도로 작아진다는 결과를 밝혀냈다. 소송에 따르면 버팔로강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어종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됐다.

이 같은 소송에 펩시코도 반발에 나섰다. 펩시코는 성명을 통해 “플라스틱 감축과 효과적인 재활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라며 “이 소송은 펩시코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에 대해 대중을 오도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