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실업률 7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기업들 경기 호황

미 사업체, 3월에 30.3만개 일자리 추가…실업률 3.8%

2024년 04월 06일
0
Photo by Alex Kotliarskyi on Unsplash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 농업부문 사업체들이 3월 한 달 동안 30만3000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어냈다고 5일 미 노동부가 월간 고용보고서에서 말했다.

시장 예상치 20만~21만 개를 크게 웃도는 규모다. 또 1월의 순증치가 2만7000개가 상향돼 25만6000개가 되었다. 2월은 5000개가 줄어 27만 개로 하향되었다.

사업체 조사가 아닌 별도의 가계 조사를 통한 실업률 통계에서는 3.8%로 전월의 3.9%에서 떨어졌다. 이로써 연속 26개월 동안 실업률이 4.0% 아래에 머물러 1960년대 이후 가장 좋은 취업 상황을 나타냈다.

미 연준은 높은 인플레를 저지하기 위해 기준금리 인상을 계속하며 대출 및 고용 비용을 크게 올렸다. 그럼에도 경기가 여러 모로 좋아 급여 근로자를 고용하는 민간 업체들과 정부 기관들은 고수준의 신규 고용을 계속했다.

지난해 11월에 18만2000개로 떨어졌던 신규 고용이 12월에 29만 개로 다시 증가했다. 지난해 월 평균 순증 규모는 25만 개가 넘었다.

시장은 3월에 월간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서서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여줄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이날 예상치보다 무려 10만 개, 50%나 많은 신규 일자리가 추가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그만큼 연준의 첫 금리 인하가 늦어지게 된다고 할 수 있다. 연준은 11차례 걸쳐 5.25% 포인트 인상한 뒤 지난해 8월부터 올 3월까지 연속 5차례 금리 동결 결정을 내렸다. 올 하반기 안에는 첫 인하가 단행될 것이란 전망이 강했으나 고용시장이 계속 탄탄하면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다.

미 인플레는 2월 기준 3.2%로 목표치 2%에서 아직 높은 편이다.

미 경제는 지난해 2.5% 성장했으며 마지막 4분기는 연율 3.4%를 기록했다. 이달 말 발표될 올 1분기(1월~3월) 경제성장 속보치는 최소한 연율 2.5%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이다.

한편 가계조사에서 경제활동 참가인구가 46만9000명이 늘어난 뒤 취업자도 49만8000명이 늘어남에 따라 실업자가 2만9000명 줄어들었다. 이에 실업률이 3.8%로 0.1%포인트 떨어졌다.

경제 참가자는 1억6789만 명이며 총 취업자는 1억6146만 명이다. 즉 실업자가 642만9000명인 것이다. 노동가능 인구에서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은 60.3%로 한 달 새 0.2%포인트 늘어났다.

취업자 1억6100여 만 명 중 정부 기관 및 민간 기업에 고용되어 급여를 받는 사업체 근로자는 1억5813만 명으로 취업자의 98%를 차지하고 있다. 이 사업체 근로자가 3월 한 달 동안 30만3000명 증가한 것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하라”

‘경찰 허위종결’ 장미란씨 결국 싸늘한 주검 … 숙소 400미터 앞

“핵공격도 버티는 비밀벙커 있었다” … 트럼프 ‘안보명분’ 흔들

18년 억울한 옥살이 ‘OC 남성’ … 목격자 오인으로 종신형 선고돼

리노 산불, 밤새 진화 난항 … 강풍에 주거지역 급속 확산

부채 40조달러·국채금리 19년래 최고…워시 ‘잭슨홀 시험대’

북중미 홀린 ‘건강 K-푸드’…위고비 열풍 타고 1200만弗 수출 성과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트럼프 ‘애착담요’, 1·6 의사당 난입날 트윗 150개 쏟아냈다

트럼프, 대선 이후 체중 10kg 증가 “건강 위험”

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법 강화 요구…입장 선회 주목

페도로우 “젤렌스키, 부패 의혹 답해야…선거 없으면 민주주의 아냐”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매일 산책만 시켰는데”…반려견 키우는 노인, 치매 위험 48%↓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