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보)맨해튼 큰 진동…”고층건물이 가장 안전한 장소”(영상)

2024년 04월 05일
0
맨해튼 Photo by Jan Folwarczny on Unsplash

지진 발생이 적은 미 동부 해안지역에서 이례적으로 5일 규모 4.8의 비교적 강한 지진이 발생해 뉴욕과 필라델피아 고층 건물이 흔들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크게 놀랐으나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미 지질조사국은 뉴욕에서 서쪽으로 72km, 필라델피아에서 북쪽으로 80km 떨어진 뉴저지 주 화이트하우스 스테이션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4200만 명 이상이 진동을 느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볼티모어와 보스턴 너머 지역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뉴저지 주 뉴아크에서는 건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다세대 주택 세 곳에서 30명 가까이 소개되기도 했다. 당국이 교량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고 일부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연착됐다. 통행이 많은 동북 지방 철도에서 기차가 서행했으며 필라델피아 통근 열차가 일시 운행을 멈췄다.

진앙 화이트하우스 스테이션 근처에 사는 크리스티안 톰슨은 벽에 걸린 그림과 장식물들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겁먹은 개들이 놀라서 마구 뛰어다녔다”고 덧붙였다.

팀 앱거 화이트하우스 스테이션 소방서장은 부상자 발생 보고가 없었으나 가스 유출 신고가 일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지역 북쪽의 264년 된 존 테일러 그리스트 밀 대령 기념관 윗부분이 일부 무너졌다고 애덤 뮐러 리딩턴 타운십 시장이 밝혔다.

뉴욕 중심지 맨해튼 중심지의 26층 건물에서 일하는 숀 클락 변호사는 진동을 느끼고 폭발이나 건물 붕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정말 겁났다”고 말했다.

https://twitter.com/i/status/1776383000449519992

미국 동부는 지각 판상의 가장자리에 놓인 서부와 달리 지진 발생이 적다. 지질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진앙에서 500km 이내 거리에서 1950년 이래 규모 4.5 이상의 지진이 13번 일어났다. 가장 강한 지진은 2011년 버지니아 주 미네랄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이다. 당시 진동이 조지아 주에서 캐나다까지 느껴졌다.

동부 해안 지역의 암반은 서부 지역보다 더 멀리까지 지진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폴 카루소 지질연구소 지구물리학자는 “캘리포니아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먼 곳에서는 진동을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진 발생 뒤 5일 저녁에 발생한 규모 4.0의 여진 등 여러 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지질연구소는 X에 올린 글에서 규모 4.8의 지진은 진앙 이외 지역에서 피해를 일으킬 정도로 강하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대만에서 발생한 규모 7.2~7.4의 지진으로 12명 이상이 숨지고 1000 명 이상이 부상했다.

그러나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뉴욕과 뉴아크, 볼티모어 공항의 활주로를 점검하는 동안 이들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들이 출발지에서 대기했다. 4일 인디애나폴리스의 전국초대경기에서 우승한 세튼 홀 대 남자 농구팀이 뉴저지 주로 귀환이 지연됐다.

뉴아크 공항으로 가던 항공편 5대 이상이 펜실베이니아 주 앨런타운의 르하이 밸리 국제공항에 착륙해 일부 승객들이 차를 렌트해 귀가했다.

뉴욕 및 뉴저지 항만 당국은 저지 시티와 맨해튼을 연결하는 홀랜드 터널 점검을 위해 10분 동안 통행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맨해튼 중부에서는 자동차 운전자들이 경적을 울리면서 공포를 표시했다. 브루클린 지역에서는 폭음이 울렸으며 건물이 흔들렸다. 가족, 친지들의 안부를 묻는 전화가 폭주하면서 휴대폰 통신에 과부하가 걸렸다. 뉴욕 필하모니의 아침 공연 도중 지진 경보가 울리기도 했다.

뉴욕 유엔 본부에서도 얀티 쇠립토 세이브 더 칠드런 대표가 유엔 안전보장회의 비상 회의에 가자지구의 상황에 대해 보고하다가 일시 중단했다. 브롱스에서는 양키즈팀이 타격 연습을 하던 중이었다.

이날 지진은 멀리 메인 주에서 진동이 느껴졌다. 버몬트 주와 뉴햄프셔 주 주민들도 지붕에 쌓인 눈이 떨어지거나 트랙터가 지나가는 줄 알았다는 주민들이 있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필요할 경우 연방 정부가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뉴욕시에 큰 위험이나 기반시설 피해가 없다고 밝혔다. 뉴욕시 건물책임자 제임스 오도는 뉴욕의 110만 채 건물들에 균열 등 피해가 있는 지를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지니어들은 뉴욕의 고층 건물들이 고강도 재료로 건축됐고 바람 등 충격에 따라 느리게 흔들리도록 설계돼 있다고 밝혔다. 현대 고층 건물들은 대부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엔지니어링 회사 WSP 글로벌의 아마드 라히미안은 “지진이 발생할 때 고층건물이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말했다.

차이나타운 미술관 조각품에 위태롭게 설치돼 있는 달걀들도 떨어지지 않았다.

관련기사 (1보)뉴저지 규모 4.8 지진…맨해튼서도 진동감지(영상)

관련기사 (2보)뉴저지 강진 맨해튼 뒤흔들었다…고층건물 강한 진동(영상)

(2보)뉴저지 강진 맨해튼 뒤흔들었다…고층건물 강한 진동(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K뷰티 성지 뜬다”… 올리브영, 미국 1호점 패서디나 오픈

“월드컵 열기 속 K푸드 알린다” … LA 린우드 ‘K푸드 피에스타’ 개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선거 보호 법안 서명…유권자 위협·투표용지 압수 제한

산타애나 치폴레 직원에 음식 던진 여성 수배

캘리포니아 합법 마리화나 판매세 1분기 2억4,800만달러 기록

메모리얼데이 이후 ‘100일 교통사고 위험 기간’ 시작…LA·샌버나디노 오후 3시 가장 위험

[석승환의 MLB]코메리카 파크의 밤, 그리고 KBO가 남긴 그림자

산타모니카 번화가서 남성 난동…야구방망이 들고 위협 후 개 풀어 커플 공격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맞춰 피자 플래닛 팝업 행사 개최

사우스 LA 주택서 불법 폭죽 대량 발견…주민 대피 소동

노스헐리우드서 유홀 트럭 나뭇가지 끌고 질주…주차 차량 12대 파손

피자헛, 1990년대 감성 매장 부활…레트로 분위기에 고객 몰린다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엄마 숨진 채 발견 … 5살 딸 데리고 사라진 LA남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