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프리웨이서 차량 화재, 시민들이 나서 운전자 구해(영상)

2024년 04월 23일
0
미국에서 사고를 당해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구해냈다. 사건 영상은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돼 화제가 됐다. 출처 : @Kadir Tolla

미국에서 사고를 당해 불길에 휩싸인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구해냈다. 사건 영상은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돼 화제가 됐다.

21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건은 18일 중서부 미네소타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SNS에 공개된 영상엔 길가에서 불길에 휩싸인 차량이 찍혔다. 이 차량은 사고를 당해 도로를 이탈하면서 가로등을 들이받은 후 불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나가다가 현장을 목격한 다른 운전자들이 하나둘 도움을 주기 위해 모여들었다. 도움을 준 시민 중 한명인 카디르 톨라(Kadir Tolla)는 “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깨어 있었고, 자신을 끌어내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It's truly incredible to witness the outpouring of love and support we're receiving for rescuing a man from a burning car. Huge thanks to Tesla for equipping their vehicles with cameras on every side. The video capturing the incident was recorded by my #TESLA #model y car.#TESLA pic.twitter.com/94cvYurnpS

— Kadir tolla (@Kadirtoll) April 21, 2024

시민들은 차량 문을 열어 운전자를 끌어내려고 했지만, 문은 가드레일에 막혀 열리지 않았다. 영상엔 톨라가 도로에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을 들고 차량의 창문을 깨려고 애쓰는 장면도 잡혔다. 구조 중 불길이 거세게 치솟자 시민들이 몸을 피하는 모습도 나왔다. 톨라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운전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불길이 우리 얼굴을 때렸다”고 묘사했다.

아슬아슬한 순간 고속도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다. 구조대원의 도구로 창문을 깨고 마침내 시민들은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낼 수 있었다. 당시 불길이 점점 운전자에게 다가와 조금만 늦었어도 참변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었다.

톨라는 언론에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이었다며, 그 날 있었던 일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젠가 나도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다. 내가 그런 상황에 처했을 때 내 인생이 나도 모르는 낯선 사람들 손에 달려 있다면 어떻게 되겠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극적으로 구출된 사고 차량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용감한 시민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내 눈에 눈물이 흘렀다”,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등 감동을 받았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시애틀 푸드축제 총격 참사…3명 사망·4명 부상, 2살 아이도 피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트럼프, 이란전 확전 보류는 패트리엇 고갈 때문”

실시간 랭킹

트럼프 중간평가 100일 앞으로 … 민주당 하원 탈환 유력, 상원도 초접전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서부 산불 1천여개 … 오리건, 캐나다까지 확산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군인 주문 안 받는다” 피자집 … 불매 대신 응원 소비로 매출급증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첫 인상 좌우 … 미국 Z세대 “사람 성향 판단”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