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키 2미터 넘는 트럼프 막내아들, 뉴욕대 입학

2024년 09월 05일
0
Donald J. Trump, First Lady Melania Trump, and their son, Barron, walk across the South Lawn of the White House Sunday, August 18, 2019,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뉴욕대에 입학한 첫날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4일 뉴욕포스트는 배런이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함께 맨해튼에 있는 뉴욕대 캠퍼스에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배런은 트럼프 타워에서 나와 검은색 차를 타고 뉴욕대로 이동했다. 한쪽 어깨에 가방을 멘 그는 흰색 폴로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아디다스 운동화를 신은 편한 차림이었다. 요원들은 배런이 이동하는 내내 그를 둘러쌌다.

같은 날 트럼프 전 대통령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배런의 뉴욕대 입학 사실을 확인했다.

트럼프는 “배런은 많은 대학에 합격했다”면서 “아주 똑똑한 아이고 훌륭한 학교인 뉴욕대의 비즈니스 스쿨 스턴 학부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턴 경영대는 지원자 20명 중 1명 정도만 합격할 정도로 미국 내 최고 수준의 학부 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배런이 펜실베이니아대에 진학하는 트럼프 가문의 전통에서 벗어났다”고 전했다.

트럼프 집안은 전통적으로 아이비리그(미국 북동부 명문 8개대)에 속하는 펜실베이니아대 진학을 선호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물론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녀 이방카, 차녀 티파니 모두 펜실베이니아대에 다녔다.

차남 에릭만 조지타운대에 다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배런이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진학을 고려했지만, 결국 뉴욕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와튼에 다녔고, 이곳 역시 우리가 고려하던 선택지 중 하나였다”면서 “다만 배런은 스턴을 선택했고, 그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배런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현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막내아들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3남 2녀 중 멜라니아 여사가 낳은 유일한 자녀다.

2017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면서 배런은 열 살의 나이로 백악관에 들어갔다. 배런은 트럼프의 자녀 중 유일하게 백악관에서 살았으나,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대중에 노출되는 빈도가 낮았다.

트럼프의 다른 자녀들은 지지 연설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모습을 비쳤지만, 배런은 그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7월 9일 트럼프의 선거 유세에 처음으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키가 2m가 넘는 장신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