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0대 남성, 25세 딸 스토킹 살해 후 해외도주 … 딸 속옷집착

2024년 09월 08일
0
헥터 라몬 마르티네스-아얄라(54)

미국의 한 50대 남성이 성인이 된 딸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7일 CNN 방송 등은 미 검찰이 최근 미국 유타주 투엘에 사는 헥터 라몬 마르티네스-아얄라(54)를 살인 및 스토킹, 사법 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 6일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7월 31일 딸 마르베야 마르티네스(25)를 목 졸라 살해하고 해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기소장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범행 전 수개월 동안 딸을 스토킹했다. 지난 7월 중순엔 딸이 잠시 외국에 나간 사이 딸의 차에 추적 장치를 달았고, 이를 이용해 딸이 연인과 함께 있는 것을 찾아냈다.

아버지와 함께 살던 마르베야는 아버지의 강박적인 문자 메시지와 감시, 스토킹이 심해지자 며칠간 호텔에 묵었다가 집으로 되돌아온 날 결국 살해당했다. 마르베야의 시신은 아버지의 침실 침대 위에서 발견됐으며, 그의 얼굴과 목에는 손톱자국 등이 선명히 남아 있었다.

마르티네스의 방에서는 딸의 속옷이 든 가방도 발견됐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점점 더 집착하고 통제하려고 했다”며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는 아버지라기보다는 질투심 많은 연인의 성격이 더 강했다”고 주장했다.

마르티네스는 범행 직후 형에게 “큰 실수를 저질렀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며 “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조사됐다.

마르티네스는 범행 뒤 마르베야의 휴대전화를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으로 가는 길에 폐기했고, 이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텍사스 휴스턴으로 도주했다.

마르티네스의 현재 행방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쌍둥이 형의 신분증을 사용해 미국 밖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숨진 마르베야는 올해 1월부터 솔트레이크 카운티 보안관실에서 교정 담당 보안관으로 일해왔다.

보안관 사무소는 지난달 5일 성명을 통해 “마르베야는 보안관 사무소의 헌신적인 일원이었다”며 그의 갑작스럽고 비극적인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큰 상실”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TS ‘스윔’, 미국서 저작권 소송 휘말려

미-이란 무력충돌 중동 전역 확산 … 호르무즈 전면 재봉쇄, 중동 미군기지 보복공격

FIFA 랭킹1~4위 4강 ‘꿈의 대진’ 확정 … 프랑스, 스페인, 아르헨, 잉글랜드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돌연 사망 … 향년 71세

LA 카운티 폭염 속 “서미트 파이어” 급확산 … 대피령, 진화율 제로

“트럼프 행정부, 이란 핵협상 타결 가능성에 점점 더 비관적”

트럼프 “암살 시도땐 이란 전역 몰살·파괴”

이웃케어, 새학기 책가방 520개 무료 배부…18일 LA한인타운서 행사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안전장치가 흉기로 돌변…美서 가짜 에어백 최근 3년간 10명 숨져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1억400만달러 불법 마리화나 압수, 9만 그루 제거 … 캘리포니아 대규모 단속

실시간 랭킹

“28년 영주권자도 안심 못한다” … 음주운전 전력 영주권 남성, 공항서 체포돼 수개월째 추방대기

LA 한인타운 8가 한인식당 ‘꼬꼬닭’ 새벽 절도 피해 … 2인조 침입 장면 CCTV 포착

중국산 짝퉁 에어백에 한인 남성 중상 … 파편에 얼굴 산산조각

위탁 반려견 11마리 죽인 OC 훈련사, 11년 10개월형 선고

공항도 다리도 온통 ‘트럼프’ 이름 … 미국 곳곳 ‘트럼프 용비어천가’

‘물 한 잔이 12달러’…에레혼 또 대박 신상 “비싸도 마신다”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서 총격 발생 … 직원 중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