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열돔’에 체감온도 100도↑

2025년 06월 20일
0
미 국립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극한 열 위험'(Extreme Heat Risk) 지수가 최고 단계인 4등급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미 국립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2025.06.20

미국에서 올여름 첫 대규모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19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국립기상청(NWS)은 20일부터 ‘열돔'(Heat Dome) 현상으로 인해 미 전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20일 오하이오, 일리노이 등 중부 지역에서 시작돼 주말 동안 중서부와 오대호 연안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에는 오하이오 밸리와 뉴잉글랜드 남부, 중부 대서양 연안까지 폭염의 영향권에 들 전망이며, 특히 동부 지역은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화씨 100도(섭씨 38도)를 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매체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주말 화씨 90∼100도(섭씨 32∼38도)에 달하는 고온에 노출되는 인구가 약 2억55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폭염 위험도를 나타내는 ‘극한 열 위험'(Extreme Heat Risk) 지수가 최고 단계인 4등급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경고도 내놨다.

21일에는 네브래스카와 캔자스 등 중부 지역, 22일에는 미주리와 일리노이, 이후 뉴욕시와 워싱턴DC 등 동부 대도시권이 4등급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CNN은 이번 폭염의 원인으로 서대서양 상공의 고기압대가 카리브해의 뜨겁고 습한 공기를 미국으로 끌어들이며 발생하는 열돔 현상을 지목했다.

열돔은 고기압이 돔 형태의 열막을 형성해 뜨거운 공기를 지면에 가둬 기온을 급격히 끌어올리는 기상 현상이다.

기상청은 직사광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헐렁하고 밝은색 옷을 입으며, 충분한 수분 섭취로 건강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폭염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유발하는 기후 재해로, 2023년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1999년 이후 미국에서 매년 800명 이상이 폭염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y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셰리프국 내부 ‘갱단’ 실태 규명 착수…수십 년 의혹 수면 위로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불길 속 요양원 뛰어든 경찰 … 글렌데일 화재 ‘대참변’ 막았다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 … 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라하브라 하이츠 ‘팔로스 산불’ 주택 덮쳐…2채 전소·2명 부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맥라렌 두 동강 나 불길 … 유명 카 인플루언서·22세 여성 참변

뉴욕증시, AI속도조절론에 기술주 급락…나스닥 0.56%↓

‘AI 빚투’ 오라클, 2만1000명 이어 추가 감원

[분석] ‘거액 투자 유치’오픈AI·앤트로픽, 이제 “AI 늦추자” … 속내는?

“구글 팔고 ‘이 주식’ 샀다”…돈나무 언니 베팅한 AI 수혜주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