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티커 전기차 나홀로 카풀, 이제부터 티켓 발부?

2025년 10월 02일
0
친환경차 카풀레인 이용이 10월부터 중단된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

캘리포니아에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을 소유하는 주요 인센티브가 수요일부로 종료되었다. 이제 해당 차량을 단독으로 운전하는 경우, 승객 없이 카풀 차선을 이용하면 벌금이나 티켓을 받을 위험이 있다.

이 인센티브는 25년 동안 제공되어 왔으나, 7월 의회가 연방 전기차 세액 공제를 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단계적으로 사라지고 있다. 이 세액 공제도 9월 30일에 종료되었다.

기존에는 새로운 전기차 구매 시 7,500달러, 중고 전기차는 4,000달러의 세액 공제가 주어졌고, 캘리포니아에서는 운전자에게 승객이 없어도 카풀 차선을 이용할 수 있는 클린 에어 차량 스티커가 발급되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이 카풀 차선 인센티브를 2027년까지 연장하려 했지만, 연장에는 연방 정부의 승인이 필요했고 이는 승인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는 “캘리포니아 지도자들은 이 프로그램들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이 프로그램은] 청정 차량 보급을 가속화하고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인식하도록 하는 매우 성공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방법이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캘리포니아는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전기차 시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차량국(DMV)은 8월 말에 새로운 스티커 및 교체용 스티커 신청 접수를 중단했다.

그러나 운전자들이 적응할 시간은 조금 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운전자들이 티켓을 받기 전 60일간의 유예 기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모든 신차 승용차와 트럭이 무배출 차량이어야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세액 공제와 카풀 차선 인센티브 종료가 큰 차질이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비영리 옹호단체 플러그 인 아메리카의 선임 정책 책임자인 잉그리드 말름그렌은 세액 공제 폐지가 많은 저소득 및 중간소득 미국인들에게 전기차 구입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전기차는 운송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라고 말름그렌은 AP 통신에 전했다. 그녀는 전기차 가격이 내연기관차보다 약간 비싸더라도 충분한 운전자들이 전기차 소유의 이점을 계속 인식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빠르게 보면 연료비가 훨씬 적게 들고, 유지보수도 거의 필요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가솔린 차량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고 말름그렌은 말했다.

하지만 이는 서민들의 전기사용료를 계산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된 바 있다.

캘리포니아의 높은 전기사용료를 지불해가며 운영하는 전기자동차와 개솔린 차량의 운영 감가 상각비가 거의 비슷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전기차 카풀레인 이용 시한 2개월 유예 &#8230;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

관련기사 전기차 모든 혜택 사라졌다 &#8230; 택스크레딧 7천 달러 종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타디움에서 골프를?…12월 3일간 ‘어퍼 덱 골프’ 개최

빅베어 명물 흰머리독수리 재키 사망… 3주 넘게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져

LA 카운티 오토존 매장들 3일 연속 약탈 피해…거리 점거 차량 질주 후 최소 4곳 털려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