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들 학교 간 사이 집 비우고 이사 간 엄마

2025년 10월 26일
0
아들이 학교에 간 사이 집안의 짐을 모두 챙겨 몰래 이사를 떠난 에리카 르네 샌더스와 그녀의 남자친구 케븐 드웨인 애덤스. (사진=코퍼러스코브 경찰)

아들이 학교에 간 사이 집안의 짐을 모두 챙겨 몰래 이사를 떠난 미국의 한 어머니가 아동 방임 혐의로 기소됐다.

25일 미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검찰은 텍사스주 코퍼러스코브에 거주하는 에리카 르네 샌더스를 아동방임(15세 미만 고의 방치) 혐의로 기소했다.

샌더스는 12세 아들과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아들이 학교에 간 사이 짐을 싸서 이사하고, 이를 아들에게 알리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아들은 스쿨버스에서 내려 집에 들어가 보니 가족들이 짐을 모두 싸서 이사를 가버린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를 알게 된 아들의 학교 교장은 코퍼러스코브 경찰서에 신고했다.

아들은 경찰에게 “언젠가 이사할 거라고는 말했지만,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한 이웃은 경찰에게 샌더스와 그녀의 남자친구 케븐 드웨인 애덤스가 과거에도 아이를 여러 차례 집 밖으로 내쫓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샌더스는 경찰에게 자신의 오빠(아들의 삼촌)가 학교에서 아들을 데려갈 예정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이 삼촌의 연락처나 추가 정보를 요구하자 이를 거부했다.

또 애덤스는 경찰에게 “샌더스의 아들을 삼촌에게 데려다주겠다”고 말한 뒤 몇 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경찰은 소년을 아동보호서비스국(CPS)에 통보했고, CPS의 지시에 따라 애덤스에게 인계하기로 했다.

그런데 애덤스는 새 주소도 밝히기를 거부해 경찰은 공과금 기록을 통해 이들의 새 거주지를 찾아냈다고 한다.

이후 애덤스는 자신의 새 집에서 소년을 인계받았다. 당시 애덤스는 경찰에게 “만약 샌더스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다면 아이를 데리고 있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래도 결국 경찰은 샌더스와 애덤스 두 사람을 모두 체포했다. 경찰은 두 사람에 대해 조사한 뒤 송치했다고 밝혔다.

샌더스가 받는 혐의는 텍사스 주법상 3급 중범죄에 해당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드디어 하나로”…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출범 확정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 21일 전면 파업 현실화

“LA 숨은 스타를 찾아라”… ‘Ktown Crown’ 16일 최종 오디션

김재섭 “민주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거절에 시민·경찰폭행”주장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무력화됐다던 이란군, 미사일 비축분 70% 남아있어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게임스톱, 이베이에 퇴짜 맞았다 … “신뢰도·매력도 모두 부족”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LA시 절도범 검거 선풍, 100명 무더기 체포 … 남미조직범죄 수사확대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 … 초대형 슬라이드·파도풀 줄줄이 오픈

전기자전거 안전공포 확산 … 또 사고 12살 소년 중태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혹시 내 돈?” … “안찾아간 수표·보증금 확인, 6월 30일까지 찾아가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