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집 안 물건이 자꾸 움직였다” … 데이팅 앱 여성이 침입

2026년 07월 15일
0
미국에서 집 안 물건의 위치가 계속 달라지는 것을 수상히 여긴 남성이 데이팅 앱에서 만났던 여성의 침입 사실을 알아챘다. (사진=매치 캡처)

미국에서 집 안 물건의 위치가 계속 달라지는 것을 수상히 여긴 남성이 데이팅 앱에서 만났던 여성의 침입 사실을 알아챘다.

지난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벅스카운티에 사는 한 남성의 집에 몰래 들어간 린지 해리스(30)가 스토킹과 주거침입, 괴롭힘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남성은 지난 1월 데이팅 앱 ‘매치’를 통해 해리스를 만나 교제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관계를 정리했다.

넬슨 휘트니 폴스타운십 경찰서장은 “남성은 관계를 이어가지 않기로 했지만 여성은 계속 만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 무렵부터 남성의 집에서는 이상한 일이 이어졌다. 집을 비운 사이 물건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거나 제자리를 벗어나는 일이 몇 주 동안 반복됐다.

남성은 이를 근거로 해리스가 이전에도 집에 몰래 들어왔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해리스에게 집 주소를 알려준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해리스는 지난 6월 말 남성의 집에 침입하다가 붙잡혔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리스가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체포했다.

휘트니 서장은 “페어리스힐스의 한 주택에 여성이 침입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출동한 경찰관들이 창문으로 기어 들어가는 30세 여성을 발견해 체포했고, 이후 사건의 전말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당시 해리스는 레드와인 한 병과 셔벗 형태의 얼음 디저트인 ‘워터 아이스’를 들고 있었다. 경찰은 해리스가 남성과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이 같은 물품을 준비한 것으로 보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