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中, 미국채 보유 8467억$ “13년 만에 최저”

2023년 07월 19일
0
Photo by Markus Winkler on Unsplash

미국과 중국 간 대립이 격화하는 속에서 의사소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미국채 보유잔고가 13년 만에 최저로 줄었다.

재신쾌보(財訊快報)와 증권망(證券網) 등은 19일 미국 재무부의 5월 해외자본수지(TIC) 동향 통계를 인용해 중국의 미국채 보유고가 8467억 달러(약 1073조6156억원)로 전월 대비 222억 달러 감소했다고 전했다.

중국 미국채 보유액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줄면서 2020년 5월 이래 가장 적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중국 미국채 보유액은 작년 4월 이후 14개월 연속 1조 달러 미만에 머물고 있다.

보유액은 작년 8월부터 올해 2월 보유액까지 감소하면서 2010년 5월 이래 거의 1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

5월 말 시점에 각국의 미국채 보유액은 7조5276억 달러로 전월 7조5810억 달러에서 534억 달러, 0.7% 줄었다.

4개월 만에 감소했다. 4월은 2022년 3월 이후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미국채 보유국인 일본은 1조970억 달러로 4월 1조127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감소했다. 4월은 3월 1조880억 달러에서 390억 달러 증가했다.

일본 미국채 보유고는 2019년 6월 2년1개월 만에 중국을 제친 이래 줄곧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인 영국의 미국채 보유고는 6666억 달러로 전월에 비해 141억 달러 줄어들었다.

미국채 10년물 이율은 5월 초 3.574%에서 월말에는 3.696%까지 상승했다. 월중 일시 3.859%를 찍었다.

거래 기준으로 각국이 미국채를 375억 달러 순매수했지만 순매수액이 4월 922억 달러에서 대폭 축소했다.

미국주는 344억 달러 유출 초과로 전월 153억 달러에서 유출이 2배 이상 가속했다.

금리 전략분석가는 “일본과 중국의 대폭적인 미국채 매도가 눈에 띠었으며 양국이 해외투자가의 매도를 주도했다”며 “5월 하순에 걸쳐 금리가 상승한 걸 감안하면 미국채 매도는 타당하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