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맥도날드, 직장 내 괴롭힘 심각…사과문 발표

BBC "전현직 직원 성범죄 피해호소 100건 넘어" 피해 알고도 묵살…계속 일하도록 강요

2023년 07월 20일
0
맥도날드가 전현직 직원들이 겪은 괴롭힘 피해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18일(현지 시간) 영국 BBC는 전했다. 사진은 피해 내용이 담긴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는 영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 (사진=트위터 갈무리)

패스드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전현직 직원들이 겪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피해자 중에는 성폭행 피해를 입은 17세 미성년자 직원도 포함되어 있었다.

영국 BBC는 18일(현지 시간) 영국 맥도날드의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100명 이상이 피해를 호소했으며 이로 인해 영국과 아일랜드 지역 총책임자인 알리스테어 마크로우 최고경영자가 직접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맥도날드는 지난 2월 맥도날드의 사내 괴롭힘과 관련한 의혹제기가 시작되었을 당시 평등 및 인권위원회 등을 통해 모든 형태의 괴롭힘에 대해 ‘무관용’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공고히 한 바 있다. 사내 괴롭힘 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관리자가 현장에서 성희롱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동의하겠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BBC의 조사 결과 영국 맥도날드 직원들은 괴롭힘을 당해 상급자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음에도 대부분 묵살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00건이 넘는 피해 사례 중 성폭행 관련 31건, 성희롱 78건, 인종차별 18건, 동성애 혐오 6건이 적발됐다.

공개된 피해자 중에는 17세 미성년자도 있었다. 영국 북서부 체셔 지점 맥도날드에서 일했던 17세 직원에게 20대 상급자가 성기를 노출한 상태로 “혼혈 아기를 만들고 싶다”는 등의 성추행을 가해온 것. 또 다른 피해 사례에서는 상급 관리자가 여직원에게 접근해 민감한 신체 일부를 접촉해 성폭행을 시도했다. 당시 피해자의 나이는 17세에 불과했다.

영국 중부 버밍엄 지점에서 일했던 전직 직원은 19세 때 남성 동료에게 엉덩이를 맞은 후 영상 증거와 함께 사건을 매니저에게 보고했음에도 가해자와 계속 함께 일하도록 강요당해 그만두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매장 관리자들이 피해사실을 모두 알고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입 모아 말하며 그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례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이 지역을 총괄하고 있는 알리스테어 마크로우 최고경영자는 “영국 맥도날드의 17만 7000명의 직원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일할 자격이 있다”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현재까지 제기된 모든 혐의를 조사할 것이며 입증된 가해 사실에 대해서는 해고를 포함해 법적으로 부과할 수 있는 가장 엄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