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금리인하 못하는 이유는 비싼 렌트비 때문” WSJ

연준 '물가 2% 안정' 목 빠지게 기다리지만 주담대 이율 높아 주택 구입 않고 임대 갱신

2024년 05월 13일
0
임대 아파트 건물들이 즐비한 미 뉴욕 맨해튼 전경. 물가상승이 2%로 낮아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임대료 상승이다. (출처=NY 렌트 오운 셀 홈페이지)

연방준비위원회(Fed)가 금리 인하시기를 계속 늦추는 가장 큰 이유가 주택 물가의 가파른 상승이라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Fed는 물가상승률 2%라는 목표가 달성돼 금리를 내릴 수 있게 되기를 1년 반 이상 기다려왔다. 그러나 물가가 2%대로 안정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택은 소비자물가지수(CPI)의 3분의 1, 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PCE)의 6분의 1의 비중을 차지한다.

정부 통계국은 물가 산정에서 주택 가격은 배제한다. 주택 구입은 일부 투자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대신 월세와 주택 구입자가 이론상 부담하는 월세를 물가 산정에 포함한다.

최근 3년 동안 주택 물가가 급등해왔다. 팬데믹 동안 보다 넓은 주택 수요가 커졌고 소득이 급등했으며 주택 시장에 공급이 부족한 때문이다. 지난 2022년 한 해 단독 주택 가격이 14% 올랐다.

 

지난 2월 새 아파트 공급이 늘고 물가 상승을 감안한 소득 증가가 줄면서 연간 주택 물가 상승률이 크게 줄어든 3.4%를 기록했다. 1년 전 임대료 상승률은 8.2%였다. 그러나 3월 상승률은 다시 5.6%로 올랐다.

식품 및 에너지 물가를 제외한 물가가 최근 내려가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주택 부문 상승이다. 지난 2022년 5.6%에 달했던 핵심 PCE가 지난 3월 2.8%로 내려갔으나 지난해 11월에 비해선 거의 내리지 않았다.

핵심 물가는 크게 상품과 주택, 비주택 서비스로 나뉜다. Fed는 세 부문의 물가 상승 평균이 2%로 낮춰질 것을 기대한다. 세 부문이 모두 2%를 달성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팬데믹 이전 10년 동안 핵심 물가가 2% 미만이었는데 이 동안 상품 물가는 –1%, 주택 물가 2.5%~3.5%, 비주택 서비스 물가 2% 남짓이었다.

지난해 물가 상승 완화는 상품 물가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덕분이다. 2% 물가 목표를 달성하려면 비주택 서비스 물가가 현재의 3.5%에서 3%대로 낮아져야 하고 주택 물가가 5.8%에서 3.5% 정도로 낮아져야 한다.

주택 담보 대출 이율이 높은 탓에 임차인들이 주택을 구입하지 않고 임대를 갱신하기 때문에 주택 부문 물가 안정이 지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에선 주택 물가 하락이 쉽게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임금과 소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태에서 임대료도 꾸준히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2년 전부터 주택 공급이 확대된 것이 주택 부문 물가상승률 완화의 주요인이다. 그러나 이민자의 증가, 일자리와 임금 상승으로 주택 공급 확대가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몫이 상쇄되면서 최근 6개월 사이 공동주택에 대한 임대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뜨거운 물 금지?” … ‘냉수 전용’ 컵라면 출시

‘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한 달 만에 등장 “그리웠죠?”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LA 카운티 소방 구조팀, 콜롬비아 지진 구조 지원 마치고 귀환

관광버스 화재로 1명 사망…LA 60번 프리웨이 수마일 정체

파라마운트 시청 앞 군인 동상 도난…10만 달러 상당 기념물 사라져

로스 펠리즈서 상수도관 파열…도로 솟아오르고 물 수십분간 쏟아져

미스 그랜드 USA 메킬라 리, 우승 일주일 만에 왕관 박탈.. 자격미달 밝혀져

웨스트 헐리우드 휘집고 도주하던 돼지 입양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펜스 설치안에 반발…230만 달러 사업 논란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12월 개통식…산타모니카 산맥 생태 연결 본격화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실시간 랭킹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