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집값폭등 전국최악’ …가주 어디를 가도 최소 100만달러 있어야

2024년 07월 26일
0
주택. Adobe Stock

오래 전도 아닌 얼마전까지만 해도 100만 달러의 집에 거주하면 좋은 집이라는 의식이 있었다.

이제 100만 달러짜리 주택은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겨우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부동산 전문업체 질로우의 분석에 따르면 2019년 84개 도시에서 최근 237개 도시에서 첫 주택 홈 비용이 100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만큼 주택 구입이 힘들어 졌다는 이야기이거나 중간소득이 크게 증가했다는 이야기다.

질로우의 오르페 디본가이 연구원은  “공급이 수요를 지연시킬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주택가격 상승”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가 압도적이었다.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타주로 이사하는 이유를 설명하기에 충분했다.’캘리포니아주의 117개 도시가 첫 주택 구입으로 100만 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를 기록한 뉴욕의 31개 도시와 비교해도 크게 차이난다. 3위 뉴저지는 21개 도시가 100만 달러 주택이 첫 주택 가격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서 플로리다와 매사추세츠가 각각 11개 도시가 100만 달러 주택이 첫 주택 가격으로 조사됐다.

디본가이는 “주택 가격을 장기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주택을 건설하는 정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주택 건설 관련 자제들의 상승이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크게 오른 상황에서는 주택 건설 장려가 주택 가격을 크게 떨어뜨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선도 있다.

질로우의 연구에 따르면 첫 주택 가격의 가치는 최근 5년동안 54%가 상승했다. 또 전국에서 약 450만 채의 주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4년 첫 주택 구매자의 평균 연령은 35세로 나타나기도 했다.

보고서를 그대로 직역한다면 캘리포니아 대도시에서 거주하는 35세 성인이 첫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100만달러가 필요하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습니까”

“텐트가 스스로 전기를?”…바람 불면 충전되는 ‘스마트 텐트’

피 대신 땀으로 콜레스테롤 측정…20시간 웨어러블 패치

“이진숙은 여자 전두환”…김민석, 전당대회 연설서 직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매운맛 어디까지 견디나” 삼양라운드스퀘어, ‘번트’ 콘텐츠 확대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