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아 니로 미국서 8만대 리콜…”배선문제 안전띠·에어백 기능오류”

2025년 01월 27일
0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기아 니로 차량 8만 대 이상을 리콜하고 있다.

26일 NBC뉴스에 따르면 NHTSA는 배선 손상으로 안전띠와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며 니로 차량 8만255대를 리콜하고 있다.

기아는 NHTSA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조수석 시트의 잦은 조정은 좌석 아래 에어백과 안전띠 등 안전상 중요 기능을 제어하는 배선을 손상해 심각한 안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충돌 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반대로 예기치 않게 작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시에 체구가 작은 승객이 탑승했을 때 에어백이 꺼지지 않아 부상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이로 인한 충돌, 화재, 부상·사망은 보고되지 않았다.

리콜 대상은 2022년 8월 10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제조된 조수석 수동시트가 장착된 니로, 니로 전기차(EV),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이다.

차량 소유자는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해 점검해야 할지 오는 3월14일까지 통보받게 된다.

이때 대리점 직원은 조수석 아래의 배선을 점검하고 손상 방지를 위한 보호 덮개를 부착할 예정이다. 필요에 따라 수리·조정도 이뤄질 수 있다.

관련기사 잘나가던 현대·기아 전기차, 미국서 21만대 리콜 … 갑자기 충전중단 우려

 

잘나가던 현대·기아 전기차, 미국서 21만대 리콜 … 갑자기 충전중단 우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트먼 “머스크, 지분 90% 요구, 등골 오싹”…오픈AI 재판 첫 증언

무력화됐다던 이란군, 미사일 비축분 70% 남아있어

한인 대학원생, 기숙사 샤워실 몰카 … 자퇴에 기소까지

게임스톱, 이베이에 퇴짜 맞았다 … “신뢰도·매력도 모두 부족”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쐐기 2루타’ 이정후, ‘침묵’ 김혜성에 또 판정승…오타니, 53타석 만에 홈런

LA시 절도범 검거 선풍, 100명 무더기 체포 … 남미조직범죄 수사확대

남가주 워터파크 시즌 개막 … 초대형 슬라이드·파도풀 줄줄이 오픈

전기자전거 안전공포 확산 … 또 사고 12살 소년 중태

“염소 600마리 해냈다” … 패서디나 산불방지 ‘풀 먹방작전’

불 꺼진 돔 다시 켜지나 … “할리웃 상징 시네라마돔 살리자”

“여름 알바 여기서 뽑는다” … OC 페어, 시즌직원 대규모 채용

(2보) 성착취범들의 충격적 정체 … 의사·공무원·기업간부까지 줄 체포

대규모 시민권 박탈 드라이브 가속 … 귀화이민자 12명 시민권 취소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아동포르노 유통 500명 무더기 확인 … 의사·공무원·병원장 등 체포

오바마가 사랑한 햄버거도 못 버텼다… 인앤아웃과 경쟁서 밀려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