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이자∙모더나 접종 간격 8주 확대 검토

CDC "백신 효과 향상, 심근염 위험 줄어" 현재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 간격 2회접종

2022년 02월 06일
0
Photo by Mat Napo on Unsplash

미국이 메신저리보핵산(mRNA) 방식의 백신인 화이자와 모더나에 대한 1·2차 접종 간격을 8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NBC뉴스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방접종자문위원회 회의에서 CDC의 새라 올리버 박사는 이같은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 2회 접종의 간격을 늘리면 백신 효과가 향상되고 심근염이라는 희귀 유형의 심장염증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미국에서 화이자 백신은 3주, 모더나는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CDC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회의 관련 보고서를 보면 1·2차 접종 간격이 6~14주 일 때가 백신 효과 면에서 현재의 접종 간격인 3~4주일 때보다 좋았다.

또 백신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히는 심근염, 심장염증 위험도는 1·2차 접종 간격이 8주 이상일 때 상대적으로 낮았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모두 심근염의 위험이 약간 증가했는데, 특히 18~29세 남성에서 심근염의 위험이 더 높았다.

CDC 자문위에 소속된 밴더빌트대 의학교수인 헬렌 키프 탤벗 박사는 8주 간격 의견에 대해 안전성과 면역성 모두를 얻는 “윈윈 전략”이라며 찬성했다.

미국은 이미 2억 1200만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기 때문에 접종 간격 확대는 접종 캠페인 후반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리버 박사는 접종 간격을 8주로 연장하면 12~39세 사이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미국인 약 3300만명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