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짝퉁 안약’ 성행…FDA “사용 금지” 경고…세균오염

2024년 02월 01일
0
눈 충혈 완화제를 사칭한 ‘짝퉁 안약’이 등장하자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사용 금지’ 경고를 내렸다.사진은 바슈롬의 루미파이 점안액을 사칭한 안약 3종. (사진=FDA)

미국에서 ‘짝퉁 안약’이 버젓이 유통되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사용 금지’ 경고를 내렸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CBS 등에 따르면 이날 FDA는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의 루미파이(Lumify) 점안액을 사칭한 안약 3종을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눈 충혈 완화제인 루미파이 점안액은 미국 FDA 승인이 완료된 저용량 브리모니딘타르타르산염 점안액이다. 브리모니딘타르타르산은 녹내장 치료에 쓰이기도 한다.

FDA가 경고한 안약은 사우스문(South Moon), 리브라이트(Rebright), 피브피브고(FivFivGo) 3종으로, 검사 결과 세균이 검출됐다. 이 안약들은 루미파이 점안액의 안약 포장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사용했다.

FDA 테스트 결과 사우스문에서 안구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가 나왔고, 리브라이브는 오염 가능성이 확인됐다. 피브피브고 역시 사용하지 말 것을 FDA는 권장했다.

FDA는 성명을 통해 “사우스문 등과 같은 안약들은 승인되지 않은 약품으로, 약품에서 취급하면 안 된다”고 밝혔다. 동시에 사칭 제품을 발견한 소비자는 즉시 폐기하라고 권고했다.

루미파이 점안액을 개발한 바슈롬 측은 “FDA 등과 협력해 모조품으로부터 개인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지난해 FDA는 녹농균 등에 오염된 안약 제품에 대한 경고를 여러 차례 발표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약물 내성 박테리아에 오염된 안약을 사용한 환자들이 시력 상실, 안구 적출 혹은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련 사망 사건은 4건으로 알려졌다.

의료 전문가와 소비자는 안약 제품과 관련된 부작용 혹은 품질 문제를 FDA의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인 메드워치(MedWatch)에 신고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이란전 싸울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2%로 역대 최저

공포의 섬 된 제주 … 사흘 새 실종자 4명 잇따라 주검으로

LA한인회-사이버한국외대 MOU…한인사회 교육·학술 교류 확대

“러, ‘검은 8월’ 반복되나…내부 불안에도 자신감 표출” CNN

한국 장금상선 선박, 이란 블랙리스트 올랐다

‘주차시비’ 아마존 배달기사, 71세 노인 폭행 … 충격 영상 공개

“이란 전쟁 총비용 공개하라” 민주, 중간선거 앞 트럼프 압박

LG이노텍, LA서 미 대학 석박사 대상 인재 채용 행사

“태클 중 머리 부딪혀 사망” 16세 풋볼 선수 가족, LAUSD 상대 소송

돈나무 언니, “취업 안 되면 AI와 창업하라”

경찰, 총기 없는 비무장 남성에 20발 총격 살해 … “가방에 손 뻗었다”

美 “이란 경제 생명선 끊겠다…경제적 배제 작전 시작”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실시간 랭킹

한인 식당·베이커리 잇따라 떼강도 침입 … LA 일대 식당 노린 범죄 기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이사람]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 “한인 입학생 등록금 50% 장학금”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주말 새벽 OC 상가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손든 미 연방대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