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세 전 죽을 것”…400㎏ 넘었던 남성, 64세 맞았다

2024년 07월 12일
0
[서울=뉴시스] 세계에서 가장 뚱뚱하다고 알려진 남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사진= Paul Nixon 제공)

세계에서 가장 뚱뚱하다고 알려진 남성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9일(현지시각) 영국 미러, 더선 등에 따르면, 폴 닉슨(63)은 한때 몸무게가 444.5kg까지 나갈 정도로 비만이었다.

폴은 여전히 침대에 누워있고 다시는 걷지 못할 가능성 높다. 그러나 그는 남은 시간을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쓰고 싶다고 밝혔다.

폴은 “다른 이들이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주고 싶다”며 “그저 제 시간을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20대 후반의 나이에 몸무게가 400㎏에 육박해 의사에게서 40세를 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50세였던 2010년 444.5㎏로 생존했고 64세가 된 올해 228.6㎏다.

폴은 2015년 위 우회술을 성공적으로 받아 몸무게를 120.7㎏로 줄이기도 했다. 또 그는 13살 어린 미국인 레베카 마운틴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폴은 당시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창궐했던 시기에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는 “수술 후 가장 가벼웠던 몸무게가 120.7kg이었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무거웠다”며 “거울 속에 나는 ‘얇아진’ 모습이었지만 깊은 내면에서는 여전히 여분의 피부와 살의 무게를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은 폴은 다시 먹는 데 집착했다고 털어놨다. 아내 레베카와도 헤어졌다. 이후 폴은 2019년 미국에서 영국으로 돌아와 심리학자 상담을 받으며 정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여섯 명이 만든 6점, 두 명이 만든 7점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김민석, 호남서 과반 압승 … 호남권 합산 57.54% 득표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