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 4회 사우나, 심장마비 63%·치매 66% 뚝 떨어졌다

2026년 08월 19일
0
핀란드식 사우나를 자주 이용한 중년 남성은 심혈관질환과 치매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특히 주 4~7회 사우나를 한 경우 주 1회 이용자보다 돌연 심장사 위험은 63%, 치매 위험은 66% 낮았다. (사진=유튜브 ‘닥터딩요’ 캡처)

사우나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심혈관질환과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뜨거운 환경이 혈관과 심장에 자극을 주면서 인체에 긍정적인 방어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의학 전문 유튜브 채널 ‘닥터딩요’는 최근 방송에서 핀란드식 사우나의 건강 증진 효과를 다룬 연구를 소개했다. 닥터딩요는 “핀란드식 사우나가 목욕 방법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연구가 제일 많다”며 “심장마비가 63% 줄고, 치매가 66%, 총 사망이 40% 줄었다”고 밝혔다.

핀란드 동부대학교 연구진이 중년 남성 2315명을 약 21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사우나를 주 4~7회 이용한 사람이 주 1회 이용한 사람보다 돌연 심장사 위험이 63% 낮았다. 치명적인 관상동맥질환 위험은 48%, 전체 사망 위험은 40% 낮게 나타났다.

치매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중년 남성 2315명을 대상으로 사우나 이용 빈도와 치매 발생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주 4~7회 사우나를 한 사람은 주 1회 이용자보다 치매 위험이 6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나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이유로는 뜨거운 환경에서 심박수가 올라가 혈관에 자극을 주는 현상과 열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열충격 단백질’ 등이 거론된다.

다만 사우나가 운동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닥터딩요는 “운동하고 사우나가 너무 다르다”며 “심혈관은 대부분 대체될 수 있지만, 근력과 골밀도 등 운동 효과까지 사우나로 대신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운동과 사우나를 함께 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운동 후 사우나를 병행한 집단에서 운동만 한 집단보다 혈압과 심폐체력이 추가로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 것이다.

반면 사우나가 몸속 미세플라스틱이나 중금속을 대량으로 제거한다는 주장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닥터딩요는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며 “중금속을 배출하기 위해서 사우나를 가실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사우나 이용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닥터딩요는 “술 먹고 사우나 절대 안 됩니다”라고 강조하며 음주 후 이용을 피해야 한다고 했다. 초보자는 “처음에 10분으로 시작해서 적응되면 20분”으로 늘리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2보)일가족 8명 살해 총격범, 어린 손주들의 할아버지였다

LA 주유소서 버젓이 ‘환각가스’ 집단 흡입 … 10명 무더기 체포

“트럼프가 당 망치고 있다”…중간선거 참패 공포, 공화당 초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