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올 최대 산불 ‘매키니’, 지역 잿더미..물난리 동부선 26명 사망, 37명 실종

2022년 08월 01일
0
CAL FIRE@CAL_FIRE매키니 산불Rich@CreatishMe

캘리포니아주에서 올해 들어 가장 큰 산불이 발생했다.

31일 AP통신·CNN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리건주와 인접한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 만에 주변 약 207㎢를 태웠다.

‘맥키니 산불’로 명명된 이번 화재는 캘리포니아주 시스키유 카운티의 클라마스 국유림에서 시작됐다.

산불은 강풍과 폭염 등을 타고 오리건 주로 계속 번지고 있지만 진화율은 여전히 0%에 불과하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으로 화재로 인한 부상자나 사망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주 등 미국 서부 지역은 30여년 동안 기후변화로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으며 산불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긴급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으며, 기상청은 최고 화재 경보인 적색 깃발 경보를 발령했다.

뉴섬 주지사는 전날 “이번 산불로 주요 기반시설이 위협받고, 주민 2000여명이 대피했다”고 알렸다.

현재까지 100여채의 주택 및 건물이 전소됐다. 500가구 이상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추가 대피 명령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뿐 아니라 서부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몬태나주에서 발생한 산불 규모도 44㎢에 이르며 이 지역에서 가장 큰 호수인 플랫헤드호 마을 인근까지 확대됐다.

몬태나주 남쪽으로 321㎞ 떨어진 아이다호주 주민들에게도 새먼-챌리스 국립 숲에서 발생한 불이 196㎢를 태우면서 대피령이 내려졌다.

매키니 산불로 폐허가된 클라매스 커뮤니티 Brett Austin Taylor @Brett_Taylor94

소방 당국 관계자는 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며 가파르고 험준한 지역에서 산불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공원 남서쪽의 한 마을에서 시작한 ‘오크 화재’로 인한 피해 면적은 약 73.2㎢로 확대된 바 있다. 다행히 기세가 꺾여 현재 64%가 진화됐다.

미 동부지역에는 지난주 폭우 때문에 발생한 대형 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

켄터키주 동부에서 발생한 홍수 사망자 수는 26명으로 늘어났다. 여전히 수십여명이 실종 상태여서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앤디 버시어 켄터키 주지사는 31일 기자회견에서 애팔래치아 고원지대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었다며 현재까지 모두 2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명 피해 규모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모든 희생자를 찾는 데 몇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미 연방재난관리청의 일일 브리핑에 따르면 실종자는 최대 37명에 이른다.

추가적인 비 피해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을 시작으로 비 예보가 이어지고 있고 일부 지역은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여전히 돌발 홍수가 발생하고 있다.

폭우로 기반 시설이 무너지며 구조 및 복구에도 여려움을 겪고 있다.

버시어 주지사는 “수십 개의 다리가 파괴돼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한탄했다.

이날 오전 기준 켄터키 일대 1만3000여가구에 전기와 가스 공급이 중단된 상태다.

켄터키 홍수로 물 속에 집이 잠긴 한 주민이 지붕위에 대피하고 있다 danyb3@danyb33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켄터키에 연방 재난지역을 선포하고 긴급 구원 자금 지원에 나섰다.

버지니아 서부와 웨스트버지니아 남부도 홍수의 영향권에 들며, 일부 지역에서 정전 사태가 벌어지고 도로가 유실됐다.

웨스트버지니아는 6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버지니아 역시 남서부 일대에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관련기사 북가주 매키니 산불, 강풍 타고 오레건, 몬태나, 아이다호 확산(영상)

북가주 매키니 산불, 강풍 타고 오레건, 몬태나, 아이다호 확산(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팝스타 두아 리파, LA서 삼성전자 상대 1500만달러 소송 제기 … “내 사진 무단사용”

ABC 방송, 트럼프에 ‘정면 도전’ … “표현의 자유 위축시키지 말라”

[건강]“물만 마셔도, 굶어도 안 빠지는 몸”… 지방연소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미 조선동맹 구심점 생겼다 …1500억 달러 ‘마스가’ 속도낸다

“교섭권 회수해야”…삼성전자 노노(勞勞)갈등 ‘격화’

트럼프 “러·우, 9~11일 휴전하고 1000명씩 포로교환”

이란전 교착·무기 고갈에…中 “미국은 절뚝거리는 거인”

“불안한 랠리?”… 미국증시 알파벳·엔비디아 등 빅테크만 올랐다

지금 주식시장이 거품일까 아닐까

[제이슨 오 건강칼럼] “굶어도 안 빠지는 몸”… 지방연소 ‘스위치온’ 다이어트

‘선발 라인업 복귀’ 송성문, 또 무안타 침묵…삼진 2개

CSU, 30년 만에 새 학사학위 3종 도입… “빠르고 실용적인 대학교육”

‘천정부지’ 캘리포니아 개솔린값 마침내 6달러 넘어서

[화제] “라스베가스 가는 길목의 추억” … 사막 카지노 타운 ‘프림’, 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가짜 법원·가짜 로펌까지 등장 … 이민자 울린 충격의 사기극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고정 느슨하다” 외친 여성 결국 사망…中 절벽 그네 추락사고

“드디어 뚫렸다” LA 한인타운 윌셔 지하철 개통 … 한인타운-베벌리힐스 전철로 21분 연결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화제] “라스베가스 가는 길목의 추억” … 사막 카지노 타운 ‘프림’, 역사 속으로

“한인 20년 민원 해소돼” … 한국전화 없어도 공공사이트 로그인

“인앤아웃 안 가도 돼?”… 맥도날드서 ‘애니멀 스타일’ 따라하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