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8년전 샌프란시스코의 시진핑

지방 당서기였던 1985년 샌프란시스코 첫 방문

2023년 11월 15일
0

사진은 1985년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당시 ‘금문교(金門橋·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Zhou Li周莉@Zhou_Li_CHN]· Nov 14 It is a coincidence that San Francisco was the first stop of #XiJinping’s maiden trip to the #UnitedStates. In 1985, Xi, at that time a county leader of Zhengding, Hebei province, took his initial steps onto U.S. soil and had his picture taken w/ the Golden Gate Bridge.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양자회담을 앞두고 중국 측에서는 한껏 기대감이 부풀어오르는 분위기다.

과거 시 주석의 청년시절 미국 방문 당시의 사진까지 회자되면서 회담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와 미국인들과의 오랜 우정에 대한 뒷이야기 등도 다시금 오르내리고 있다.

인민일보, 중국중앙(CC)TV 등 중국 언론들은 이날 시 주석이 과거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했을 당시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허베이성 정딩현 당서기였던 1985년 첫 미국 방문지로 샌프란시스코에 들렀다. 지역 축산업 대표단과 함께 출장차 아이오와주 머스커틴을 방문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당시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金門橋·골든게이트브리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언론들과 소셜미디어 등에 회자되고 있다. 비교적 긴 머리 스타일을 한 32세 앳된 청년의 모습이다.

이어 머스커틴을 방문한 시 주석은 2주간 머물면서 미국인들의 집에서 지내면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인민일보는 당시 아이오와주 소속 공무원으로서 시 주석을 초청한 루카 베론씨의 감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인연으로 시 주석은 부주석이던 2012년에도 다시 아이오와를 찾고 같은 해 주민들을 중국으로 초청하기도 했다. 시 주석은 당시 “옷은 새 것만한 것이 없고, 사람은 옛 친구만한 것이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방미에서도 시 주석은 당시 사귄 아이오와주 주민들을 APEC 만찬에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6년 만에 이뤄지는 시 주석의 방미에 중국 언론들은 기대감 가득한 목소리를 감추지 않고 있다.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은 중·미 관계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미국 측이 충분한 정치적 용기와 지혜를 발휘해 양국이 서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올바른 길을 만들어 격동하는 세계에 안정성과 확실성을 불어넣기 바란다”며 “이는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사회의 공통된 기대”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또 ‘분만실 뺑뺑이’ 30대 산모 청주→부산 이송…태아 결국 숨져

변호사단체도 ‘조작기소 특검법’ 우려 …이재명 면죄부 위한 특검왜곡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서 한국 차세대중형위성 오늘 발사

트럼프, 독일 미군 5000명 감축 지시…”향후 6~12개월간 완료”

카타르가 트럼프에 선물한 호화전용기 여름부터 사용

NYT, “엡스타인 유서 있다 … 뉴욕 법원 금고에 봉인 중”

“유가 상승 5월부터 본격화”…최악상황 땐 70% 더오른다

‘자금난’ 저가 스피릿 항공, 오늘 운행중단 … 폐업절차 돌입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제이슨 오 건강칼럼] 세월의 계급장 ‘얼굴 주름’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전 ‘종전 선언’ … “적대행위 이미 종료”, 60일 규정 우회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 … 펜타곤이 거짓말”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LA 문화지도 다시 쓴다…루카스 박물관 9월 개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